박용우 가발, 우민호 감독 아이디어였다 “디테일 자연스럽게 파생돼”(메인코)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OxdUtW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42321123b78b221af6d4010dd2cc115d94b8512f1ec91ed085cbcafecab1d" dmcf-pid="zwIMJuFY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145mvcq.jpg" data-org-width="650" dmcf-mid="1oITGjL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145mv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b048a8c50073d77ea268e59cdf9a6b99a6e0cd61ea5a1728984e7f3ceea29" dmcf-pid="qrCRi73G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291sbde.jpg" data-org-width="650" dmcf-mid="taEOliMV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291sb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e2c7c3019f7aa5967d0ca86c059434374e7d6abacc878a43498c0515617ad" dmcf-pid="Bmhenz0H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467wvqr.jpg" data-org-width="650" dmcf-mid="FfZ07hmj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4467wv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990a9ce51bbff72e42c16dadc34869164fda3a48c46dbc4624ad8ef35137a" dmcf-pid="bOSJoBUZ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7640gewq.jpg" data-org-width="650" dmcf-mid="3e8dLqpX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7640ge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ad2d3aed3bf0d555341b4e48ca10d2919e91fbe1a8709f7c312165743fdbb" dmcf-pid="KIvigbu5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7826jvka.jpg" data-org-width="650" dmcf-mid="0BVMJuFY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13657826jv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65f3fdb9dfc7884a735e9bf384ff16f2d888c48c449bbe9886de24628e2e4" dmcf-pid="9CTnaK71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a6362ee35ef765b0356e983346519acf0597b799f3c3a06aa9840a1c2cbbc2a" dmcf-pid="2hyLN9zthO"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 중정즈가 특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b8ed32d150535497645f3d136bec45fceb58958e6a5bb4162c3e55199553f9e" dmcf-pid="VlWoj2qFCs"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각본 박은교 박준석 / 연출 우민호)가 1월 14일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중앙정보부 3인방 정성일, 노재원, 박용우에 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b63966edafef49e4b47876187a0b69fc04314518e99b42c9acc611424bafcce" dmcf-pid="fSYgAVB3Sm" dmcf-ptype="general">먼저, 중앙정보부 국장으로 극에 새로운 입체감을 부여한 ‘황국평’으로 분한 박용우는 캐릭터의 외적인 컨셉에 대해, 가발이 완성도를 높인 결정적인 요소였다고 밝혔다. 그는 “가발을 써보는 게 어떻겠냐고 감독님께서 처음 제의를 주셨는데, 얘기를 딱 듣는 순간, 감정적인 사연이나 사람 자체의 연약함, 피해 의식, 또 웃음 포인트 등 캐릭터에 여러 가지 페이소스가 섞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바로 들었다.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cbe6af41f0cf3e804d456b66305f57a79fd6c607b8f486bc39038ce53c24b96" dmcf-pid="4vGacfb0lr" dmcf-ptype="general">이어, ‘황국평’이 나르시시스트적이고 냉철한 악인의 면모를 지닌 동시에, 거울과 빗, 반지와 같은 소품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상반된 스타일을 지닌 인물이라는 점을 짚으며, “가발이라는 굵직한 뿌리가 있어, 그런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파생되었다”는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35f94a2006567c4cec9792275165211e465f6b75a97f7bb99a99d9fff96f06" dmcf-pid="8THNk4KpCw" dmcf-ptype="general">대통령 경호실장 ‘천석중’ 역을 맡아 중앙정보부 인물들을 쥐락펴락하는 막강한 권력으로 작품에 묵직한 긴장감을 더한 정성일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어떻게 그 자리에 올랐는지가 전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그 자리를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으려는 경계와 욕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걸 절대 표현하지 않는다. 권력 자체를 표현하는 상징적인 인물로서 아우라와 여유, 힘이 느껴지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dd97396762f12efe28e2fdcbd168af11f06171fc7e70ce4554a306b0fd1b7c" dmcf-pid="6yXjE89UhD" dmcf-ptype="general">또한, “다른 인물을 대할 때 어떤 태도와 말투를 쓰느냐로 이를 드러내고자 했다.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어느 정도까지 두고 대우할지를 고민했다. 믿음을 전적으로 주지 않고, 긴장할 수 있는 에너지를 유지하려고 했다”고 밝혀, 권력의 정점에 선 인물에 부드러우면서도 위압적인 결을 표현하고자 했던 섬세한 과정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7edb895f5dd3f334f5abd6176851ac2f476e1c899ea9242fe965543947c15b" dmcf-pid="PWZAD62uTE" dmcf-ptype="general">이어, ‘배금지’와 대화를 나누던 중, ‘황국평’을 보는 씬은 현장에서 우민호 감독과 배우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만들어 낸 장면임을 언급하며, 조여정과 박용우의 호흡에 “웃음을 참느라 촬영이 힘들 정도였다”며 화기애애하면서도 완벽하게 맞물린 시너지가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e112f93d6e05b1a78de92cf97494397664b6802e31293a505dccaa95019e261" dmcf-pid="QsldLqpXyk" dmcf-ptype="general">박용우 또한, 같은 장면을 떠올리며 “첫 촬영 날 ‘백기태’와 같이 노천 식당에 가면서 거울을 보고 빗질을 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때 이 역할을 입체적이고 매력 있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촬영 때 그런 확신을 얻었다는 점이 무척 의미 있었다”고 밝혀 캐릭터와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24927814c1a84aa248efe6312985a0d7507ffe6ed7ada62a8720fba1f69def0" dmcf-pid="xOSJoBUZlc" dmcf-ptype="general">고유의 독특한 리듬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 노재원은 ‘표학수’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에 대해, “작품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이 욕망에 집중하고 속내를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아, 그런 것보다는 ‘내가 너보다 중요하고, 똑똑하고, 힘이 더 세고, 어떻게든 이긴다’라는 태도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전하며, ‘표학수’ 특유의 능숙함과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낸 감정의 출발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5a124d0e088f28e8f8a629d0c8937292877c359da7c44375935554b079f31c8e" dmcf-pid="y26XtwAiSA" dmcf-ptype="general">중앙정보부 조직을 둘러싼 다양한 관계와 갈등이 극 전반의 밀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처럼 배우들의 치밀한 해석과 호흡으로 완성된 캐릭터들의 비하인드가 더해지며, 1/14(수) 공개될 6회와 시즌2에 대한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f514ca5fdd2bbfe319f638fc0c88aaa14216d0d9ffec67a508f14c7546f98b9" dmcf-pid="WVPZFrcnv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fQ53mkL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다섯째 계획 중인 사연자에 응원…"나라에서 꽃가마 태워줘야" (라디오쇼) 01-12 다음 '휴민트' 조인성 "박정민, 내 뒤를 이을 비주얼 배우…센터 물려줄 것"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