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다섯째 계획 중인 사연자에 응원…"나라에서 꽃가마 태워줘야" (라디오쇼)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96M3Zv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a7d8db4cf8af009910fed2c4d3fccbe56b3963fd01a1c9a69e8b5376af41b" dmcf-pid="qk2PR05T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13651259tc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96M3Zv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13651259tc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c99ab00a5e017f08b243c85f30ef95000918d9d1aec4af799c326636433af1" dmcf-pid="BEVQep1y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다섯째를 계획 중인 다자녀 가정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289670864eb2a6e454e51a700b25ec2f44c94639a511e9e4532e6ea83a7c089" dmcf-pid="bDfxdUtWZ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e5d24f1185badec2dc2ce611970bf4eba1785e3bda1747c14cc7274d4d23da3" dmcf-pid="Kw4MJuFY1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새해에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노래를 결정짓는다는 말이 있다. 사실 말이 안 될 수도 있고, 잘못되면 폭망할 수도 있다"면서도 "그래도 기분이라도 내는 것 아니겠느냐. 새해에는 희망찬 노래를 들어야 기분이 잘 풀릴 것 같다는 뜻"이라며 병오년 병플리 ’2026 나의 입장곡' 코너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8324af27b0c7918176f5ca7bfba3941944d048ac2f85e761ce9e3886026856b" dmcf-pid="9r8Ri73GX7"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이무진의 '신호등'을 선곡한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자는 "2025년에는 깜빡이도 켜고 브레이크도 많이 밟았는데, 2026년에는 초록불로 막힘없이 직진하고 싶다"며 "운전하다 보면 파란불이 한 번에 쭉 이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기분이 정말 좋다. 그런 일들이 2026년에는 모두에게 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7774aa18ab97f29494263145c67f96854307da4605f140ab4484a13207309c" dmcf-pid="2m6enz0H5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청취자는 신청곡으로 이하이의 ‘1, 2, 3, 4’를 꼽았다. 그는 "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화가 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심호흡을 네 번 하면 마음이 한결 나아지더라"며 "올해는 다섯째에도 도전하고 싶다. 키울 때는 힘들지만, 다 키우고 나면 얼마나 뿌듯하겠느냐"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b8ed76143ee3639a64fbc792662fcd9dc443f2490ef5c475a1ec69abe42303" dmcf-pid="VZjwOR6bHU"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계속 아이만 보다 보면 힘들 수 있는데,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정말 예쁘다"며 "다섯째까지 낳으면 나라에서 꽃가마 태워서 서울 시내 한 바퀴 돌아줘야 한다"고 농담 섞인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eae31970691bd7f99640b75262b119b13ae0b87359baae596e6b08c16b025450" dmcf-pid="f5ArIePKZ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3c5d6be62c4f58c616a8f39a20beb8f6bcbf4b24b626c5eacea9f8fc9d2a2378" dmcf-pid="41cmCdQ910"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라트비아서 통역 활약…박정민 "로컬 헬스장도 끊어" 01-12 다음 박용우 가발, 우민호 감독 아이디어였다 “디테일 자연스럽게 파생돼”(메인코)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