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감독 페르소나? 정만식 못 이겨"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제작보고회<br>오는 2월 11일 개봉, 설 연휴 극장가 정조준<br>조인성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작품, 많이 끈끈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67bTCE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16474d5ae45f02496f6dbdaa371d0df9c8e3ac2b2078ddeb0ad9205f23d8f" dmcf-pid="66PzKyhD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인성이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휴민트'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13606772gwfy.jpg" data-org-width="640" dmcf-mid="4hINk4Kp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13606772gw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인성이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휴민트'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19eeb3e438a186abaa8d17c5f9007c522eb4231a71ab38348e84effac0bcd2" dmcf-pid="PPQq9WlwiM" dmcf-ptype="general">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3e9ba657bf218584c7af898ca2d26c441e1cce4b3364f40376b5bea1122f8a7b" dmcf-pid="QQxB2YSrJx"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과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520c9e2146a7cd31c71c7b4a78e1afb92b060bb1a4ea26ed37a5e06f9640b66" dmcf-pid="xxMbVGvmdQ"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조인성은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서 영화 '모가디슈', '밀수'를 통해 류승완 감독과 작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인성은 "전작을 감독님과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며 촬영해 끈끈함이 있다"며 "서로를 잘 알다 보니 감독님이 원하는 지점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7181a908dc75f0b9dbe9f6c1d4e36f1df0d94439c5f06a334394b94f5cb67a" dmcf-pid="y30yHAoMdP"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감독님과 가족 같다고 생각하지만 감독님의 마음은 잘 모르겠다"며 "페르소나라고 하기에는 저보다 감독님과 더 많은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이 많다. 특히 정만식 배우를 이길 정도는 아니라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5b4f7bf3c11a9429fb9bd4653d42dd81481dc18300dceedc0f6f6ce3419a430" dmcf-pid="W0pWXcgRi6" dmcf-ptype="general">조인성이 연기한 국정원 요원 조 과장은 매 임무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만 정보원을 잃은 사건 이후 트라우마를 겪는 인물이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까지 소화하며 조 과장만의 품위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액션 연기에 대해 조인성은 "워낙 감독님이 액션을 잘 아는 분이라 몸을 사리면 오케이를 받을 수 없는 분위기였다"며 "감독님이 액션 시범을 직접 보여주셔서 현지 촬영팀도 많이 놀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총을 쏘지 못할 때 나오는 총기 액션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de0179e9de3df6b73da56e94c793442447efe7b48d23b2ad01774261825ad04" dmcf-pid="YpUYZkaen8"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GUuG5ENdM4"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작전부터 선정성 논란 '솔로지옥5'..홍진경→덱스 "미친 시즌" 01-12 다음 AxMxP, 신흥 공연 강자 활약…데뷔 첫 컴백으로 상승세 이어간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