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은퇴' 홍원빈, 미국서 '현역 모드'로 157㎞ 투구...쇼케이스? 작성일 01-12 2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KIA 타이거즈 유망주 홍원빈이 은퇴를 결심한 뒤 미국에서 다시 공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br><br> 2019년 KIA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홍원빈은 빠른 공과 건장한 체격에도 제구 문제로 2군에서 고전했습니다. 그러나 KIA는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시켰고, 지난해 1군 무대에도 데뷔시켰습니다. <br><br> 2025 시즌 후 구단의 만류에도 은퇴해 미국으로 건너간 홍원빈은 야구 관련 공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미국의 '트레드 애슬레틱(Tread Athletic)'에서 공을 던지는 모습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곳은 전·현직 선수들이 오프시즌 몸을 만드는 장소입니다. <br><br> 영상 속 홍원빈은 미국 야구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균 90마일 후반대 직구와 싱커, 슬라이더, 커브를 구사하며 현역 선수처럼 투구했습니다. <br><br> 현재 홍원빈은 KBO 리그 임의탈퇴 신분입니다. 임의탈퇴 상태로 1년 후 KIA 복귀가 가능합니다. <br><br> KIA 구단은 홍원빈의 향후 계획과 의중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13일부터 크라운해태와 준플레이오프 01-12 다음 [현장영상] "잘생김 한도초과"...황민현, 소집해제 후 첫 출국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