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 작성일 01-12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체전은 준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2/0008708487_001_20260112113831971.jpg" alt="" /><em class="img_desc">펜싱 여자 에페 이혜인이 UAE 푸자이라 월드컵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펜싱 에페 여자 대표팀의 이혜인(울산광역시청)이 국제월드컵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이혜인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2026 UAE 푸자이라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로써 이혜인은 지난 2019년 바르셀로나 국제월드컵 이후 약 6년 만에 개인전 시상대에 올랐다.<br><br>한국 여자 에페는 지난해 1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월드컵에서의 임태희(계룡시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이혜인은 64강에서 양레이(중국)에게 15-14로 신승을 거두며 대회를 시작해 프란손 엠마(스웨덴), 반리셀 엘로이제(프랑스), 리우창(중국)을 차례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강호 산투치오 알베르타(이탈리아)에게 8-15로 져 동메달에 만족했다. <br><br>이혜인은 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임태희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이스라엘, 폴란드, 에스토니아를 꺾고 결승에 오른 한국은 미국에 아쉽게 40-45로 패배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네이버, 올해 대형 M&A 더 한다 01-12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학년도 통합체육 교사연수 개강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