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rPP1Gh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2fc7908436b35bce88001a1bc24e54b0220374339b44d4556a4fb6cec255b" dmcf-pid="0pmQQtHl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부른 이재(가운데)와 오드리 누나(오른쪽), 레이 아미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i/20260112114638930eggg.jpg" data-org-width="640" dmcf-mid="FIUOOR6b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i/20260112114638930eg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 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부른 이재(가운데)와 오드리 누나(오른쪽), 레이 아미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ea63bfaf961e8c6d24e6aef927039343ffb4a3d77eccf38a3c1dafbccbc57" dmcf-pid="pUsxxFXSO5"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주제가 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82eae326a8b2dcd5525dc584dab86b5932a21a3e5eea95a8fbbcc8f2323eb52" dmcf-pid="UuOMM3ZvrZ"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사운드 트랙 ‘골든’이 다른 후보였던 ‘아바타: 불과 재’, ‘씨너스: 죄인들’, ‘위키드: 포 굿’, ‘트레인 드림스’를 누르고 최우수 주제가 상에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206d7f1b2589c5d90af130b93e43ee50b7848a89ac8112103516be5907fac9b5" dmcf-pid="u7IRR05TIX" dmcf-ptype="general">‘케데헌’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골든’의 가창과 공동 작곡까지 담당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내가 어린 소녀였을 때 아이돌이라는 한 가지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쉬지 않고 노력했지만, 내 목소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실망했다”며 “그래서 그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노래와 음악에 의지했고, 지금 가수이자 작곡가로 여기 서 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소녀들과 소년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재는 또 “문이 닫혀버린 경험을 한 모든 분들께 이 상을 바치고 싶다”며 “저는 ‘거절은 방향의 전환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734cda02ba4f901240f2474853432afe86e162363bcbff370ee3e412617e6c8" dmcf-pid="7zCeep1ymH"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박스오피스 흥행상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p> <p contents-hash="8404809bb76a4f17ea6099dfe2530032ab2bf7daaab751cd5b68be5905aa8109" dmcf-pid="zqhddUtWsG" dmcf-ptype="general">김민제 기자 summer@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북브리지협회 유소년 선수들 새해 첫 전국대회서 2위 01-12 다음 ‘스위프트 천하’끝냈다… 월런, 빌보드 정상올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