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H재단,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선수 격려 작성일 01-12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BDH재단, 회장배 대회 주최·주관 나서<br>배동현 이사장 방문해 모든 선수 응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1/12/2026011211335737262_1768185237_0029238001_20260112114910512.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이사장(왼쪽 첫 번째)이 수상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br><br>BDH재단은 배동현 이사장이 지난 9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해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주최·주관한 제6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경기를 관람하고,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br><br>배동현 이사장은 2012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을 창립한 후, 4연임을 통해 14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으며, 장애인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br><br>이번 대회로 6회째를 맞이한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는 배 이사장의 오랜 노력과 헌신의 결실로, 장애인 노르딕스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br><br>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와 지도자 등 70여명이 참가했다.<br><br>이번 대회는 1일차 공식 연습과 장비 검사,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크로스컨트리스키 클래식(3㎞, 4㎞)과 프리(4㎞, 6㎞) 경기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다양한 장애유형별 부문(입식, 좌식, 시각, 청각, 지적)이 마련돼 선수들이 공정한 조건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1/12/2026011211355437270_1768185354_0029238001_20260112114910514.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수상한 선수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br><br><span> 대회 3일차 배 이사장은 대회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출전한 모든 선수를 응원했다. 경기 종료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9개 부문 입상자들에게 직접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입상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수상을 축하했다.</span><br><br>배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내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전국 규모의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는 장애인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종목의 저변 확대는 물론, 시·도별 선수층 강화 및 유망 신인 선수 발굴을 통해 국가대표급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장애인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년 1회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美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01-12 다음 전북브리지협회 유소년 선수들 새해 첫 전국대회서 2위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