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피해자 2차가해→'나는 신이다' 사기 주장 유튜버, 징역형 집행유예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Ufk4Kp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689aaf4ab41be1e84435dd270b9084aeda1a3bfd83f14148b4d01a98780f7" dmcf-pid="PAu4E89U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나는 신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tvnews/20260112115504971krmg.jpg" data-org-width="647" dmcf-mid="8mfJliMV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tvnews/20260112115504971kr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나는 신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b895d30a178161d6147be6987d6a81d42811486b7cdaadb880e76151789a30" dmcf-pid="Qc78D62uh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씨로부터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을 비방한 JMS 신도 출신 유튜버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p> <p contents-hash="447e7c87391229010d6fbfb313375096f324922e0918dd0d10e4609fe21a3c19" dmcf-pid="xkz6wPV7T4" dmcf-ptype="general">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a3eb0cb5ef84016ad50d33432fd117c1be748954e55c0e89cf64d1abdb949722" dmcf-pid="y7ESBvIkCf" dmcf-ptype="general">A씨는 2023년 4∼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명석씨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의 진술이 허위이고 그들이 제시한 증거들이 조작됐거나 짜깁기됐다는 내용의 영상 48개를 만들어 방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6dcdb71d80ce86d1f6f86d656be5a710dabc911041f8929648920058fc0ec1c6" dmcf-pid="WzDvbTCElV" dmcf-ptype="general">당시 구독자 약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이던 그는 "조작된 증거로 다큐멘터리('나는 신이다')를 제작해 방송한 MBC와 넷플릭스가 세계인을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였다"는 주장도 했다. </p> <p contents-hash="3ab3ff0ed9015fa2477469145e3151981bf4743e2e63bd436914390c02291320" dmcf-pid="YqwTKyhDC2" dmcf-ptype="general">김 부장판사는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선의로 피해자들을 도운 이들도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 등 죄책이 매우 중하다"며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이 사건 유튜브 영상을 삭제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p> <p contents-hash="4959caa6cd105343f50c5d88de5f529b0c0a49123d27edccb987202b3c2bb850" dmcf-pid="GBry9WlwT9" dmcf-ptype="general">이어 "다수가 볼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영상 등을 올리지 않도록 의무 사항을 부과했다"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집행유예가 취소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jUfk4Kpy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목소리 거절 당했지만…” 이재, ‘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에 울컥 01-12 다음 최수영, 김재영 향한 팬심 들통났다‥거짓말이 몰고 온 후폭풍(아이돌아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