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쫙 뺀 박정민, 박해준·조인성도 인정한 '비주얼'…'휴민트' 류승완 감독 "완전히 다른 모습"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pYVGvm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6acefdb001ca986e25cdc3daac0a25923c6b98efe83dad80aea9ee2f6ef4f" dmcf-pid="BXbtxFXS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정민.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115454177qi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iDnvLe4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115454177qi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정민.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77b07e5f7f4f2a06485206c232a3307a5fc95a41347364ee0e645bb3f6e089" dmcf-pid="bZKFM3Zv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에 이어 차세대 비주얼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913c06f84f0c01830185dcc1a8ea6bd885b328c45a4b332abae8fc565acc3484" dmcf-pid="K593R05TpM" dmcf-ptype="general">조인성과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서 "박정민은 저희를 이을 비주얼 라인이 맞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3592fa1275e40dbe995ef96a5402027e67c9a1840368414ed61d34409d55318" dmcf-pid="9120ep1y0x" dmcf-ptype="general">2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 '밀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9a3325b307760a2610afd908d49cb4c9e0b189a78de15ad0e35fd7ec79581f84" dmcf-pid="2tVpdUtWpQ"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액션과 멜로를 동시에 소화했다. 그는 "박건은 영화 속 인물들의 감정 중심에 서 있는 역할"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4f9e711d81d05684875db1aed2622c2339894238e0c2af3f27b008f89d88a23" dmcf-pid="VFfUJuFY7P"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민은 류 감독의 전작 '밀수'에서보다 한층 날렵해진 모습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류 감독은 "당시 박정민한테 어부의 몸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었다. 벌크업을 해서 어부의 근육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벌크업 이전에 살크업을 하던 와중에 의상 피팅을 했는데, 박정민의 정말 꼴 보기 싫은 모습을 처음으로 봤다"며 "이번 영화에서는 전작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0a145de22f9babc0cdbc963e790486fd52380764ad8b2489782612038d4743da" dmcf-pid="f34ui73Gp6" dmcf-ptype="general">이에 '비주얼 라인'이라는 극찬이 쏟아져 나왔고, 박정민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인성, 박해준도 "(박정민을) 비주얼 라인으로 인정한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4087nz0H38"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흥행 성과상'은 실패…'씨너스: 죄인들' 수상 01-12 다음 “내 목소리 거절 당했지만…” 이재, ‘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에 울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