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미니시리즈 첫 주연 소감 "누가 되지 않았으면…진정성 담아 찍었다" (프로보노)[엑's 인터뷰]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SmsM8B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d542e52af302ed24034fe17b3639cc38cbcfcdfe3df774b8ebf10074c45f8" dmcf-pid="2Fe865YC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리고라운드 제공, 소주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5260avva.jpg" data-org-width="809" dmcf-mid="B2OChJx2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5260av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리고라운드 제공, 소주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c90b647a66844eaae03fd4ab24d6ea2af22d5b9b42725d39ccbe3397437b9" dmcf-pid="V3d6P1Gh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주연이 미니시리즈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935ab6c506778dd60f912c2d4e961ec7109a2f7453dba0511358a83cccb38d" dmcf-pid="f0JPQtHl1W"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지난 11일 종영한 tvN '프로보노' 배우 소주연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3c33b71e552ff57cad0ef90dfd1d7ec1332dbb5199d1fef1f3e8d125e7aeb90" dmcf-pid="4piQxFXSXy"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전직 속물 판사 강다윗(정경호 분)이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극중 소주연은 공익소송 전담팀 프로포노 소속 변호사 박기쁨 역으로 활약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26585b6b3d7bfb79538612ccb6ddc904a294c6a2d64d7c283323d56054e3e" dmcf-pid="8UnxM3Zv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로보노' 소주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6536wpyb.jpg" data-org-width="550" dmcf-mid="bmnogbu5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6536wp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프로보노' 소주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e142285800fc8fd2bae93873404154c65c6dc0a23bce9c9ffa070e9c6589ca" dmcf-pid="6uLMR05TZv" dmcf-ptype="general">이날 소주연은 "준비 기간까지 합쳐서 1년 정도가 걸린 것 같다. 고생한 만큼 개인적으로는 비례하는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을 한다. 어제도 같이 단톡방에서 좋았다고 하면서 얘기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며 작품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d2ca0e6362ac14d4274a9898499f5ce0a536de8655a2c91bd7f603217b3817f" dmcf-pid="P7oRep1yGS" dmcf-ptype="general">1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서는 "연극할 때 감독님을 처음 뵀다. 연극을 25년도 1월쯤에 했으니까 그때 감독님을 뵙고 미팅을 많이 했다. 3번~4번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4048af59fd05a03447b66cf9a8aa881d1348461783da50d0fffe26bdb29e8a" dmcf-pid="QzgedUtWYl" dmcf-ptype="general">감독이 자신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소주연은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감독님이 말씀하시기를 진정성이라고 하셨다. 기쁨이 캐릭터가 진정성이 중요한 친구라고 생각하셨는데 저와의 만남을 통해서 주고받은 이야기 속에서 (진정성을) 느끼셨던 것 같다"며 "'쉴 때 뭐 하고 쉬냐', '요새 관심 있는 게 뭐냐' 이런 실없는 대화를 많이 했다"며 "제 작품 필모도 한 번씩 보시고 연극도 보러 오시고 가치관 이야기들도 나눴다"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fb939d1a3e0a38ddc2cab33d94d62c485a67fc1bb46c5b69b177df46beb41" dmcf-pid="xqadJuFY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주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7814mcaj.jpg" data-org-width="809" dmcf-mid="KNQ2VGvm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20807814mc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주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f63e48b151b524012421fde384dd1d24e9b53681c0da79c9e0da08531c0919" dmcf-pid="yVEgaK711C" dmcf-ptype="general">소주연은 첫 미니시리즈 주연작인 '프로보노'를 통해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7b21f74080871114af1fb4791cf8a4fb702adfdf69813de74cd28261d4474c" dmcf-pid="WfDaN9ztHI" dmcf-ptype="general">첫 주연이라는 점을 언급한 그는 "감독님이 저한테 주연이의 첫 '주연'인데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저도 그런 마음으로 이 작품에 임했다. 감독님이 말씀하셨던 진정성으로 엄청 열심히 찍었다"고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5d71d34c0f8308cebf8291014043be5ca7c0e1b35da79704cfb153d742ecf2" dmcf-pid="Y4wNj2qFGO" dmcf-ptype="general">첫 주연의 무게감에 대해서는 "남달랐다. 너무 남달라서 매번 촬영할 때마다 감정들이 많이 벅찼고, 사연자들 만나면서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눈물도 많이 났다. 실제로 눈물이 났던 장면을 많이 쓰셨더라. 법정신에서는 안 쓰일 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많이 쓰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4d1215daa871a65210c592160b9a5c9d93ef671e7e71f2d7940b191a680e15" dmcf-pid="G8rjAVB3Gs"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한테 개인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제가 열심히 잘 해보고 싶어서 매번 찾아오는 사연자들한테 제발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드리면서 했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27bd8e2f896767b6cd877757c5a57974e750e953d2d449ab466f3d12069c019" dmcf-pid="H6mAcfb0Ym" dmcf-ptype="general">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tvN</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XPsck4KpHr"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아섭 “제일 의리 없는 게 야구” 속마음 토로(야구기인 임찬규) 01-12 다음 김슬기, 또 한번 무대로…연극 '불란서 금고' 출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