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살빼고 신세경과의 처절한 멜로 기대해 달라"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1msM8Bvn"> <p contents-hash="5ab30c7131d14be526d1de0decc0ceb234dd0704c82eb9d60c2279fa47871d22" dmcf-pid="0RtsOR6bli" dmcf-ptype="general">1월 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b6f7163ecc4d4da4e369eee9a89d67158336f793549c5dfff7e34717119ed" dmcf-pid="peFOIeP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20724842vkgo.jpg" data-org-width="800" dmcf-mid="FEVZ5ENd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20724842vk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125e5b316612ed61f79fd9b778c9c937244ded420b096a2e5599633567842" dmcf-pid="UsP30sEoTd" dmcf-ptype="general"><br>박정민은 "박건을 연기했다. 감독님이 워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액션 감독님이시다. 이번에는 액션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 심도있는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감독님이 자꾸 저만 보면 합기도를 거시더라. 이렇게 하는거라고 몸을 꺽으시고 어느날은 방에 찾아와서도 가르치셨는데 멀리서 보면 조카 괴롭히는 삼촌 느낌이 들더라. 그게 적용된 씬도 있고 굉장히 열심히 배웠다. 박건의 액션은 합기도. 그만큼 거칠고 절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fb9d314b132a48f81f23c42248ea629a7af91c0d20aed7ddc7694660b184a8" dmcf-pid="uOQ0pODgTe" dmcf-ptype="general">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인데 멜로를 연기했다는 박정민은 "박건이라는 인물은 감정적인 균열을 느끼면서 이후에 나오는 액션과 전의 액션이 달라진다. 그래서 아마 감정적인 액션때문에 멜로로 표현한거 같다. 감정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라며 멜로의 의미가 사뭇 다르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5db56dbd3eaa7493f2ae38ce493059b4989d365e98091fd6fd560bd6f2cdb90f" dmcf-pid="7IxpUIwaSR" dmcf-ptype="general">'밀수'때는 살을 찌웠다가 '휴민트'에서 엄청 말랐던 박정민의 외모에 대해 류승완 감독은 "어부의 모습을 해달라고 했고 벌트업 이전의 살크업 과정에서의 모습을 보고 이건 내가 써야지 하고 그때 모습을 썼다. 원래 빼기로 했던 키로수가 남아 있어서 이번에는 더 많이 빼게 되었다"며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b42a2394a107157621fcf30b11b9245120df372ea1f10e4f0aaf03a9f3901b5" dmcf-pid="zCMUuCrNlM" dmcf-ptype="general">다이어트 이후 비주얼라인에 참여하게 된 박정민에 대해 "조인성은 인정한다"고 말했고 "이제는 물려줄때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며 "우리를 이을 차세대 비주얼 배우"라며 박정민을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6a0a817c90ca1f15fedfe26adeabd6e3b6b0d6c85cfa94d6fa5d4f1d6baa862d" dmcf-pid="qhRu7hmjTx"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베테랑2'를 조인성과 함께 보고 한숨을 쉬었다. 우리 이제 어떻게 하냐겨 걱정했었다. 걱정하고 '휴민트' 촬영장을 갔는데 첫 촬영이 계단 액션이었다. 감독님이 계단을 계속 굴러다니까 우리가 안 할수 없더라. 불가능한건데 해버리시니까 이 악물고 할수 밖에 없었다."라며 액션이 꽤나 격함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07781019081bd8f23f7356706c628cb18db71bfd93fdd96252ccaaeaf433912" dmcf-pid="Ble7zlsAyQ"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라트비아의 전역을 뛰어다니면서 체중감량과 유지를 했다. 혼자 코스를 짜고 해서 그 도시를 다시 가고 싶다. 제가 잠에서 일어나서 땀내고 움직여야 붓기가 빠져서 에너지다 다르다는 걸 이번에 처음으로 알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어나서 운동하고 현장가는 루틴을 이번에 해봤다"라고 체중감량 비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29079db04c115537dfe35d4569a347a4f85b6f22fb5cf5dbdeda406096ce734" dmcf-pid="bSdzqSOcWP" dmcf-ptype="general">그러며 "한 사람이 한 사람으로 인해서 처절해져 가는 모습을 한번도 보여드린 적이 없는 거 같다. 그런 모습을 보실 수 있을거 같다"며 연기에서 기대되는 모습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76fa1e46c0e3deb05e70b62db36134501be442fd9319edfadae3a3ebaf5971d7" dmcf-pid="KvJqBvIkS6"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신세경에 대해 "같이 하며 놀라운게 많았다. 정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노련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안정적이었다. 더 놀랬던 점은 눈이 마법같아서였다. 눈에서 나오는 매력과 에너지는 마법같이 상대를 집중시키더라.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cdb73408016efcf17dddad41febc34f8ecbcc2b9fe081bb183d09d90e1f2b2f" dmcf-pid="9XNf4XyOy8"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쌀쌀한 날씨에 쓸쓸해지는데 서늘하게 시작해서 쓸쓸하고 뜨겁게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극장을 나설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p> <div contents-hash="85bf2bd0a169500e5f8ddb967e92178fcdfa3d8310dfd14e736b7cef02c2da4d" dmcf-pid="2Zj48ZWIl4" dmcf-ptype="general">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2월 11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미국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2관왕 01-12 다음 손아섭 “제일 의리 없는 게 야구” 속마음 토로(야구기인 임찬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