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오늘(12일) 라이브 진행…첫 독자 행보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bLtwAi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532b9e9ae69afde47f80160f699d9470b98c62ef8fe20a10f84b0ff4869ba" dmcf-pid="P7KoFrc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23644213kwgw.jpg" data-org-width="800" dmcf-mid="8BjWR05T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23644213kw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a4af1ce608d69d175db8499e64cefbf80bea7087aa6909f3c359118bfba3f7" dmcf-pid="Qz9g3mkLrd"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20)이 개인 SNS 개설과 함께 팬들과 라이브 소통을 진행한다. 뉴진스 퇴출 통보를 받은 후 첫 공식 행보다. </div> <p contents-hash="4768cb7aa7dbf4b8e917013a68c6b66729df09a8405ce6722d8b7bb484513542" dmcf-pid="xq2a0sEome"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3a593801f97c30b7e8246a9a887b9db9c7bc92c490d2d514e44c749cc8f0c92b" dmcf-pid="yDO3N9ztmR" dmcf-ptype="general">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다니엘은 팬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담아 직접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다니엘이 해당 방송에서 어도어와 법적 갈등을 겪고 있는 심경 등을 전할지도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72d4ceed1d3c387eb60d7defcd3ce30d30e77eab75674a8f38e42bce208a64f" dmcf-pid="WwI0j2qFsM" dmcf-ptype="general">앞서 다니엘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for those who waited(기다린 사람을 위해)”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be683b4cd3d0c6fa942f0842da478ef9b381172662bcc352502d6d9b3ebf8796" dmcf-pid="YrCpAVB3Dx"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ce77e838122da4d934f3e9694e7ffd402efdc2333592089e1369537a46e239a" dmcf-pid="G8MrKyhDEQ"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H6Rm9WlwOP"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윤민수, 전처 인맥까지 꺼냈다…임원희가 멈춘 이유 (미우새) 01-12 다음 "시원 인성·이글 정민·열정 해준"…류승완의 정수 모인 '휴민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