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 포근+강단 '누나美'로 스크린서 이름값 할까 작성일 01-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BqZkaemx">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2Xde9Wlwr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e2576c83c6098c0454d775f24a8004208de586d8c1342675998fc217664b0" dmcf-pid="VZJd2YSr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ZE/20260112124806520nxsk.jpg" data-org-width="600" dmcf-mid="1QOHOR6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ZE/20260112124806520nx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6d54bb58ad104327dc4ff2be79b3285b6e643f4a4d7fb3143f38b4b31554d6" dmcf-pid="f5iJVGvmD6" dmcf-ptype="general"> <p>'팔색조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서 또다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p> </div> <p contents-hash="716c48109337e0fa51d2bd571113be61a6b887681ee41c42fed95f206fa70598" dmcf-pid="41nifHTsw8" dmcf-ptype="general">뮤지컬 스타였던 전미도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전국적인 스타덤에 오른 후 처음 출연하는 대규모 제작비가 든 대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1ca3edcf0fce3cdd14a985287e75b737425bbcbfd31585c99fcd14a3c9acc753" dmcf-pid="8tLn4XyOm4"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서 단종 이홍위(박지훈)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궁녀 매화 역을 맡아 연기 인생 최초로 사극에 도전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매화 스틸에는 포근함과 강단이 공존하는 '누나미'가 강하게 녹아있어 전미도가 극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올라간다. </p> <p contents-hash="0f59af6d4762a4932d4e4121e5a772f75985b6d937aabf4333f9a7dbb9591bb0" dmcf-pid="6FoL8ZWIOf" dmcf-ptype="general">20년 동안 뮤지컬, 연극 무대와 매체를 종횡무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첫 대규모 제작비가 든 대작 영화, 첫 사극도전이지만 이름 석자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믿고 보는 배우'이기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한다. </p> <div contents-hash="f6b0e1633f3ae92fcf07caef8e89cf3a9083d6a6cd66748848328a93919b586c" dmcf-pid="PKrwnz0HIV" dmcf-ptype="general"> <p>전미도가 연기한 매화는 이홍위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를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폈고, 숙부 수양대군에 의해 폐위된 후 오른 유배길에도 함께 한 인물. 광천골 배소에서 식음을 전폐한 채 불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홍위의 곁을 끝까지 지킨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f474bbaee54b54d136f2ff7416f3cbcb559edc27d55b5c7f0b18049460584" dmcf-pid="Q9mrLqpX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ZE/20260112124807807quxx.jpg" data-org-width="600" dmcf-mid="tgU4UIwa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ZE/20260112124807807qu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458267db1e6e6f3d7da005cff34f2219cd40338cf812fa6597c7f2f3a69ef3" dmcf-pid="x2smoBUZs9" dmcf-ptype="general"> <p>공개된 스틸 속 전미도는 온 마음을 다해 어린 선왕 이홍위를 따뜻하게 보필하며 그의 안위를 걱정하는 친누나 같은 눈빛으로 영화에 온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유배지의 보수주인이자 광천골 촌장인 엄흥도(유해진)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매화와 엄흥도가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미도는 왕실 인물로서 절제되고 강단 있는 모습과 포근함을 오가는 매화 캐릭터를 섬세하게 완성해내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div> <p contents-hash="2aecdf071969a826d18cb3c0fb4056daab6375f71df91ac4754784ca6e044106" dmcf-pid="yO9KtwAiwK" dmcf-ptype="general">전미도는 "매화는 이홍위를 말없이 뒤에서 묵묵히 지켜내는 인물이다. 매우 절제되어 있는 인물이다 보니, 궁중 예절 교육을 받기도 했다"며 매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을 아끼지 않았음을 밝혔다. 장항준 감독은 "매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줬다"며 첫 사극에 도전해 새로운 얼굴을 펼쳐 보일 전미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36ae02f9f403ba3ca5fc3d766291306acbddc67ef212f0a62638cf906339907" dmcf-pid="WI29FrcnIb" dmcf-ptype="general">설 연휴 극장가 성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액션은 류승완, 얼굴은 조인성·박정민… ‘휴민트’, 설 연휴 흥행 정조준(종합) 01-12 다음 춘천, 'AI 초일류 도시' 향한 실행 단계 돌입…AI 대전환 추진전략 발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