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양궁 선수들 얼굴 선크림 안 지워져? 우리도 뛴다”(예스맨)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eFuCrN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f72da4218cfe2210bd98bbfbad5e08afcb07785baa1c5516eeb6f46261a48" dmcf-pid="QX7OSnR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1305996nb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YoAVB3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1305996nb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d50bf8dd24852416a61a24e6f4889fd0c26c7d68383759e3610a7c257ee80" dmcf-pid="xZzIvLe4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1306294xtvb.jpg" data-org-width="1000" dmcf-mid="6LLubTCE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1306294xt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iEVP1Gh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6ef79e770df4dab764e1a2f07a96c61d409f2b5849ab150b8b0122f55a58457" dmcf-pid="WnDfQtHlvJ" dmcf-ptype="general">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치열한 예능 생존전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19ccdb0119799d65d8b443bd97107ffecf7a5d3bed688087ad421fb0cb7ee1eb" dmcf-pid="YLw4xFXSyd" dmcf-ptype="general">JTBC 신규 예능 '예스맨' 측은 1월 12일 본격적인 승부의 시작을 알리는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112f594008d4be646c11d06b68fbe829e70812ab444bb3029a8029d50d553b9" dmcf-pid="Gor8M3ZvW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선수 시절 활약상을 담은 장면으로 포문을 연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단체복을 맞춰 입은 출연진과 "운동 끝, 예능 시작!"이라는 서장훈, 안정환 코치의 구호가 이어지며, 예능 무대에 도전하는 이들의 각오를 전한다.</p> <p contents-hash="5ec66c28dcecef0b8cb421153c60d01e6d47962f2d9e63d42d6fc85096457c4a" dmcf-pid="Hgm6R05ThR"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예고편에서는 진정한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고군분투가 담긴다. '마린보이' 박태환의 애교 챌린지와 곽윤기의 적극적인 리액션, 게임에 깊게 몰입한 모태범의 모습은 선수 시절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8dbc77613ade8269e79d12202e04a8991e0a523c9289c0d981c7be9488783c5" dmcf-pid="XW0wIePKTM" dmcf-ptype="general">각 종목의 자존심을 건 토론 장면도 공개된다. 농구 대표 하승진이 "양궁은 얼굴에 선크림도 안 지워지더라"며 도발하자, 양궁 레전드 기보배는 "우리도 뛰어요!"라며 즉각 반격에 나선다. 특히 야구 대표 윤석민은 집중 견제 대상이 된다. 이형택이 "투수는 공 몇 개 던지고 들어가서 쉬더라"고 공격하고, 김영광 역시 "내가 덜 뛴 건 맞는데, 석민이보다는 더 뛰었다"고 거들자, 윤석민은 "테니스는 안 쉬어요?"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0cb232458b00b40897e64af69f454d17731131133320cd7749848a242e33171f" dmcf-pid="ZYprCdQ9lx" dmcf-ptype="general">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뇌지컬'을 시험하는 퀴즈 대결도 일부 공개된다. '음악의 아버지'를 묻는 질문에 박태환은 '김나박', 김영광은 '퀸'이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넌 그냥 옷 벗고 가라"고 호통쳐 폭소를 자아내고, 이어 서장훈과 안정환이 어떤 답을 보고 크게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45b29aac5979da9a90901c3faace1c415c10846697707c7867f4ffbb7dff136" dmcf-pid="5GUmhJx2W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바위산처럼 자리한 서장훈과 안정환의 얼굴은 스포츠를 넘어 예능판까지 섭렵한 대한민국 대표 스포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상징한다. 그 아래 두 코치를 올려다보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모습은 차세대 스포테이너에 도전하는 '도전자'로서 예능 무대에 선 긴장과 각오를 동시에 담아내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86831857a60a91ad4169911f22dee56d821cfefbdf8b1498859f09fd2eb3453" dmcf-pid="1HusliMVCP" dmcf-ptype="general">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살 떨리는 예능 생존전 '예스맨'은 1월 17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tX7OSnRfv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ZzIvLe4h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어쩔수가없다'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아쉬운 무관 01-12 다음 ‘최강야구’ 이정후, ‘최강시리즈’ 직관 소감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