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급거 귀국 장남 생일 챙겼다…“아버지의 따뜻한 기억 잘 보존하고파”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wmnz0H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49c9e9a193a950335d5041733a31722b183c514be4ce717cfdb81fc50a784" dmcf-pid="H2rsLqpX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故 안성기,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4725032qojq.jpg" data-org-width="700" dmcf-mid="YOb91Dj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34725032qo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故 안성기,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XVmOoBUZ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3703a1b16d26506b01f5738978cf56484697031550c01cf53fe2dcc98a260aba" dmcf-pid="ZfsIgbu5yS" dmcf-ptype="general">배우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씨가 개인전 개최 소식을 알리며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585f7a3a50840547cb8631292ca214fab6747e4567e844b23802e09b353e1a1" dmcf-pid="54OCaK71vl" dmcf-ptype="general">안다빈 씨는 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립니다.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그리고 있던 중, 한국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de9a499445ac9bd6e4a18737c2dfdda15b353530560207441d11e0c1e77aa89" dmcf-pid="18IhN9ztlh"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께서는 기다려주셨어요. 대답은 없으셨지만, 마치 제 이야기를 모두 듣고 계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난 저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셨다던 아버지는 저의 생일이었던 1월 4일까지 함께 계시다가 다음 날인 1월 5일 오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04d68cf8eb77fc74913b05a4bcbcbd3b196a72fe051e9ff43a71d5bdad3f13" dmcf-pid="t6Clj2qFlC" dmcf-ptype="general">안다빈 씨는 "좋았던 기억이 참 많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눈물도 많았지만, 웃음도 많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남기고 가신 따뜻한 기억들을 잘 보존하고 싶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81b8257f007e4ab02288d7095c3b15753bf86e80a6f41bd1e1ca38d994925e9" dmcf-pid="FPhSAVB3yI" dmcf-ptype="general">안다빈 씨는 "앞으로도 한동안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작품 속에 담게 될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515d98ad24ac55f0875d5517e34e5e247cfbdaee1d380aec66451802932cdd" dmcf-pid="3MvyE89UlO"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故 안성기의 장남이다. 1988년생인 안다빈은 아버지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다. 그는 183cm의 훤칠한 키를 지니고 있다.</p> <p contents-hash="d3ad7886ac7d6bfc1e0a308648b182c7c82acdd6fa850647b8c32d97f6d49a2c" dmcf-pid="0RTWD62uhs"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배우인 아버지와 조각가 어머니 오소영 씨 사이에서 태어나 예술적인 감각을 지녔다. 그는 미국 뉴욕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2006년에는 서양화가로 미국 화단에 첫 등단했으며 2009년 미국에서 설치 미술가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1003fdb90be6191144c56375eb2ccaab9ed8a67c138fd5203a3cda420141c98" dmcf-pid="peyYwPV7Tm"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1월 5일 74세의 일기로 하늘의 별이 됐다.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이송된 뒤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입원 치료를 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p> <p contents-hash="539ee9de416ff32bb13c14cf7359ea8da6ed312686cc284d0acfaaf333cf12ec" dmcf-pid="UdWGrQfzyr" dmcf-ptype="general">1월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됐다. 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 배우 정우성이 고인의 영정을, 이정재가 훈장을 들었으며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uJYHmx4qvw"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iGXsM8By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서린, SM C&C 전속계약 체결…모델→축구·골프 전방위 활약 예고 01-12 다음 못하는 게 없네..김다현, 작사·작곡 참여로 꿈 이룬 '까만 백조' 16일 발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