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여친 30살 되기 전 다 이뤄" 시상식 독설에 '엄지 척' 화답 [순간포착]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Fg8ZWI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442df3d9d3b9fbf45af927994a193ef94de99d9d1a1107f2a154c304aa106" dmcf-pid="WVyxzlsA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poctan/20260112134650740rryt.jpg" data-org-width="650" dmcf-mid="x2GebTCE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poctan/20260112134650740rr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ac956bd2f8ebbf24c5a6b5f30a0f37082c979a296bb7149668464bca8383f0" dmcf-pid="YfWMqSOcS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코미디언 니키 글레이저가 골든글로브 무대에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애사를 정조준했다. 웃음을 겨냥한 ‘독설’에 당사자의 반응까지 포착되며 시상식 최고의 화제 장면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2282122ae49a7b39f03f56122d4e8e8bf7af41cb1cf701ff59da15320a620c10" dmcf-pid="G4YRBvIkCM" dmcf-ptype="general">글레이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진행자로 나서, 객석에 앉아 있던 디카프리오를 향해 “당신의 여자친구가 서른이 되기 전에 이 모든 업적을 이뤘다는 게 가장 인상적”이라며 그의 연인 연령대를 비튼 농담을 던졌다. 현재 51세 디카프리오는 27세 이탈리아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교제 중이다.</p> <p contents-hash="9f3ad5902aed3c40ef32a4e58be9c597e4a64c0467fb7817ebf0aa0327314618" dmcf-pid="H8GebTCEvx" dmcf-ptype="general">카메라는 즉각 디카프리오의 표정을 잡아냈다. 시선을 피하며 난처한 미소를 지은 그는 어색한 ‘엄지 척’ 제스처로 상황을 넘겼고, 이 장면은 순식간에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객석의 웃음과 환호 속에서 그의 반응 자체가 또 하나의 밈이 됐다.</p> <p contents-hash="3fac1e5a12f4817b6127d716d996a34062ca3e033f6df0a758f403c256956de1" dmcf-pid="X6HdKyhDWQ" dmcf-ptype="general">다만 글레이저는 곧바로 “값싼 농담이었다”며 한 발 물러섰다. 그는 “사생활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배우라 대중이 알고 있는 건 연애사뿐”이라며 수위를 조절했고, 이어 1990년대 청소년 매체 인터뷰를 소환해 “여전히 ‘파스타, 파스타, 파스타’가 최애 음식이냐”고 덧붙였다. 디카프리오가 웃으며 “그렇다”고 답하자 장내는 다시 한 번 폭소로 물들었다.</p> <p contents-hash="52704b532f24d278d7bb1ca6162af31155768a5462d728670e325beef7155e42" dmcf-pid="ZPXJ9WlwWP" dmcf-ptype="general">세레티는 이날 시상식에 동반하지 않았다. 디카프리오는 이번 시즌 주요 시상식을 모두 건너뛰고 있으며,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로 유력 후보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부터 조용히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589af92f2be6f92c0765e7743a039ad057da997acaff53a7c02af2ca93423bb" dmcf-pid="5QZi2YSrl6"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005fdad856b9ce8030f20c9cb360512a78a900835fa8d97d933e670d8be65a0" dmcf-pid="10wBXcgRT8"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이선민·이재율, ‘아는 형님’ 드립 전쟁 폭주 01-12 다음 최백호 "호흡기병으로 15㎏ 빠져…70대는 죽음 현실로 다가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