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년 간 SBS 얼굴로 활동할 것”…흉상 추진 설레발도 (틈만 나면,) 작성일 01-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4IM3Zv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5568b67a251612a6ca20b4ef73be46e628c47e8d78199eb9e2b97914e6a93" dmcf-pid="UC8CR05T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35835084kaga.jpg" data-org-width="800" dmcf-mid="0w6hep1y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35835084ka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09aac0a3455442a8b71ee9c52b3685052180896f401018a8ce84a8e577712b" dmcf-pid="uh6hep1ywl" dmcf-ptype="general"> 유재석이 2026년 새해에 ‘SBS의 얼굴’로 활동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8285dd7f73b986467ae2dfc1330f0e0e06e901abc0b44e256a5ec2fc8405a30d" dmcf-pid="7OfOxFXSrh"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이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해 빵빵 터지는 웃음 대히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a77988f49181ac834e591101e3fb0acf358f2f6bf0c0eaed3cac4f39c0b163d" dmcf-pid="zI4IM3Zvw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은 새해 첫 녹화부터 ‘2025 SBS 연예대상’ 토크로 텐션을 끌어올린다. 유재석, 유연석이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한 데 이어, 유재석이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a3bde2562721532d68d9e8189c4cf70b6eaca89bed556572bd44cb05737e99c7" dmcf-pid="qC8CR05TwI"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제가 SBS의 얼굴이다. 1년 동안은 SBS 얼굴로 활동할 거다”라고 전격 선언, 상의 무게에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연석은 “SBS의 얼굴이 이런 얼굴이었군요”라고 탄식을 터뜨려 웃음을 더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fe99a02bf4024f1a3e1451b56a26a1a35623828a81faf8e331748cda3a76aca9" dmcf-pid="Bh6hep1ywO"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유재석 흉상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나선다. 유연석이 “이 정도면 우리가 재석이 형 흉상을 하나 제작해야 한다”라며 바람잡이에 나서자, 권상우까지 “맞다. 공식화해야 한다”라며 거들어 유재석을 손사래 치게 한다. 그러자 유연석은 관람객들이 동상을 만져보는 습관을 염려하며 "재석이 형 입담이 좋아서, 흉상의 입이 먼저 닳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5e29c264891b4a32a57c184be88cdfdd721bb30a059c6d92bfdb970625cf8c8f" dmcf-pid="blPldUtWD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연말 시상식에서 ‘틈만 나면,’ 2년 차의 내공을 체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이번에 ‘SBS 연기대상’에 갔는데, 준혁이, 지민 누나, 제훈이 다 우리 틈 친구들이었다”라며, 드라마계를 접수한 ‘틈만 나면,’의 파워에 뿌듯해한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8c1be44780f8d1a3c93550867bc475052b0524ed60fb57e671d3953f4a6b202" dmcf-pid="KSQSJuFYmm" dmcf-ptype="general">이에 연말 시상식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남긴 ‘투유MC’ 유재석, 유연석이 새해 첫 녹화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뽐낼지, ‘SBS의 얼굴’ 유재석의 의욕 충만한 행보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기대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2f2d8571872bdbb344497d1f43fb701237ae3156ed7033e2c034d4b431adc485" dmcf-pid="9vxvi73Gsr"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2TMTnz0Hrw"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아는 노래', 송필근X나현영 꽃다발 반전 '눈물샘 자극' [종합] 01-12 다음 과기부총리 "R&D 실패, 숨기지 말고 학습·축적해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