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별들의 잔치 열광" 40주년 골든디스크, 대만 언론도 특집 보도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지난 10일 개최 <br>K팝 시상식 최초 대만 타이베이돔 입성…현지 언론도 주목 <br>"제니의 밤, 韓드라마 남신들, 티켓 매진" 등 헤드라인 <br>K팝 아티스트 레드카펫·패션·무대·비하인드 등도 상세히 설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jbSnRf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6cbf04a434da9952b81304174c9f8e600d5a6a420d0d2654f687857343495" dmcf-pid="pGo7IePK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 된 가운데, 대만의 중국시보(中國時報)가 공연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사진=중국시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35645444gnjd.jpg" data-org-width="560" dmcf-mid="FnN2ygJ6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35645444gn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 된 가운데, 대만의 중국시보(中國時報)가 공연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사진=중국시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0717cfc95f47ba577918baa8d772a072ab9c8c7327d5ecef6429c77b856a9" dmcf-pid="UHgzCdQ9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 된 가운데, 대만의 중국시보(中國時報)가 공연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사진=중국시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35646780qnuh.jpg" data-org-width="560" dmcf-mid="30ZjKyhD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35646780qn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 된 가운데, 대만의 중국시보(中國時報)가 공연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사진=중국시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e9506f8278e02672bdefaaa0821dc6738e73730a88d900d9fe81f37ae6882c" dmcf-pid="uXaqhJx2Fo" dmcf-ptype="general"> <br> 4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성공적 개최를 대만 언론들도 함께 축하했다. </div> <p contents-hash="8a43e82ac6419614477543143bb5d3189373a79a132e851671f66775a3300027" dmcf-pid="7ZNBliMVzL" dmcf-ptype="general">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지난 10일 K팝 시상식 최초로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 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대만의 유력 일간지 중국시보(中國時報)는 11일자 엔터테인먼트 헤드라인으로 '골든디스크 특집 기사'를 다뤄 국내외 화제성을 입증시켰다. </p> <p contents-hash="9a55ee293dad67861f751df4a10c68caea3ceb060a1f35d222565083a5ad79f8" dmcf-pid="z5jbSnRfUn" dmcf-ptype="general">중국시보 측은 서론에서 "대만에서 처음 열린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는 굉장한 규모로 현지 관계자들과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한국과 대만 양국의 스태프와 경호 약 3000여 명이 투입돼 공연의 진실한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사전에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던 만큼 현장 열기도 엄청나게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d3acb87bcaca2bcf7b3c06a48bc3009fbfdce1bc2366f19e001eec5e757534" dmcf-pid="q1AKvLe47i"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은 가수 성시경 배우 문가영의 사회로 포문을 열었으며, 송중기 안효섭 변우석 등 '한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남신'들이 번갈아가면서 시상자로 등장해 한류의 힘을 확인 시켰다"고 소개했다. 또 대만 가수 채의림과 대만 배우 허광한의 참여도 언급하면서 "채의림은 가죽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허광한은 시상 뿐만 아니라 르세라핌과 깜짝 애교 챌린지로 현장을 달궜다"고도 적었다. </p> <p contents-hash="590dc3922696be7987297e435572763b7dc567180b44d73019cdb17af0bac6dc" dmcf-pid="Btc9Tod8UJ" dmcf-ptype="general">중국시보 측은 시상식의 진정한 주인공이었던 K팝 아티스트들의 레드카펫과 패션, 화려한 무대 등도 상세하게 다뤘다. 먼저 고급스러운 레드 드레스를 차려입고 그룹 블랙핑크 수상과 아티스트 대상까지 총 4관왕에 오른 제니의 사진을 메인으로 내걸면서 "이 날 밤의 최대 승자는 제니였다. 올해 첫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46e38ec32283894b64d3388c65ff8f2f791d86a193119189196b4fd60740832a" dmcf-pid="bR1c2YSrUd" dmcf-ptype="general">또한 음반 대상을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아이브, 르세라핌,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이즈나,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의 사진도 빠짐없이 실으면서 그룹의 매력과 팬들의 호응 등도 정해 흥미로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c757da78dcde751e88e5c6d08aea23d203ba29a6a609567163cb382232bea5b" dmcf-pid="KetkVGvm3e"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4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자아낸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대상은 스트레이 키스, 디지털 음원 대상은 지드래곤, 올해 처음 신설 된 아티스트 대상은 제니에게 돌아갔으며, 신인상은 코르티스와 올데이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또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은 방탄소년단 진이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9dFEfHTszR"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방송 중 충격 고백 "중3 때 가출…母 가슴에 대못 박아" ('유퀴즈') 01-12 다음 박나래 전 매니저 반박…“5억설 사실무근, 사과만 요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