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도수치료 필요한 '재미와 긴장'"…류승완 감독의 자신감 ('휴민트')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XoTod8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0ea34b4934bffc7c0f826da1033aae9d397b201f1887116d70d3a55e51e79" dmcf-pid="bDZgygJ6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35453060ecpc.jpg" data-org-width="1000" dmcf-mid="0Vs4k4Kp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35453060ec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c1fe915ffbc138c949f0bff9704e420431e20d2827453b9a721e39543979e" dmcf-pid="Kw5aWaiP1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류승완 감독이 '휴민트'의 핵심 키워드를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fa69f718c2661cf4eee56c67fbf1d532e69b51ad8a942f54424e073e6a7a94d" dmcf-pid="9r1NYNnQYc"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휴민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박경림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64a5604da952b667105fb1bdf4ad26de40295ba4c9542179348f1e4764618ae4" dmcf-pid="2XVSqSOcHA" dmcf-ptype="general">류승완 감독은 영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조인성, '밀수'에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박정민 등 그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배우들과 새로운 얼굴이 될 박해준, 신세경과 함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휴민트'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958ef14a2cc4f18a27224b586ef9d0403b5f4c98a5e1143490444e236104ceec" dmcf-pid="VZfvBvIkYj" dmcf-ptype="general">이날 류승완 감독은 '휴민트'의 대표 키워드로 '재미와 긴장'을 뽑았다. 그는 "이번 액션은 촬영 도중 계속 모니터를 하면서도 움찔움찔한 부분이 있었다. 반신욕 정도는 하셔야 할 것 같다"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인성은 "도수치료도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412da54e595c4d8025d18b7ff389409697289c8930cba21d8a9fafee064e825" dmcf-pid="f54TbTCEGN" dmcf-ptype="general">류 감독은 조인성이 맡게 된 조 과장과 박정민이 맡은 박건 배역을 언급하며 "두 배우가 '휴민트'의 출발이었기 때문에 배역과 배우들의 이름을 맞췄다. '밀수'에서 같이 하게 된 후 이 두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를 찍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남았다. 스크린 안에서 이들의 매력을 한껏 뽐내게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영화의 시작점에 대해서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519d2a9421401d718c733911763cfa56d4e40fd7a0e9cee4aef93766b2772" dmcf-pid="418yKyhD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35454495odi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mfcfb0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35454495od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fdec0b5db1eeb5c34da091f7ca641d6d8d5c9e2476fa109e0a8a25d8610671" dmcf-pid="8t6W9WlwGg"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 감독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인성은 '류승완의 페르소나'라는 박경림의 언급에 "나보다 자주 감독님과 작품한 배우들이 있다. 황정민, 정만식 선배 등이 있으시기 때문에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류 감독은 "번호표가 있다"고 능청스레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66340f44963f27ba9359427002a7598d1310a4f3c0e758bc7c216539c13b42" dmcf-pid="6FPY2YSrZo" dmcf-ptype="general">이어 조인성은 "류 감독님은 액션을 워낙 잘 아시기 때문에 뻗는 손의 각도, 맞았을 때의 리액션까지 디테일하게 잡는 분이다. 그래서 몸을 사리지 않으면 안 됐다. 액션 시범까지 감독님이 직접 보이셨는데, 라트비아 현지 제작팀도 놀라더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류승완 감독을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2e199fc5d16001ea1ea3a72a8bb2b7e2e57e5abb3355809368a3eaf64b91bc1c" dmcf-pid="P3QGVGvmXL"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af02c5344625a9808a52d36cb8aa2ab5a67e98791bbb00953d0a71a53d2cc84" dmcf-pid="Q0xHfHTsHn" dmcf-ptype="general">2026년 설 연휴를 열 류승완 감독의 남다른 액션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13554a5099201437cb10a955174970a483be2a298cc761459dd01a3133a8e32c" dmcf-pid="xpMX4XyOZ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 포문.. ‘노래+댄스+토크’ 완벽 3박자 감동 01-12 다음 [종합] "오스카도 불안"…박찬욱X이병헌 '어쩔수가없다', 美골든글로브 씁쓸한 '빈손' 엔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