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올해 첫 월드컵서 은메달 작성일 01-1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1/12/0012102963_001_20260112140024683.png" alt="" /></span>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송세라와 박진주, 이혜인, 임태희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어제(11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준우승했습니다.<br> <br>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에페 대표팀은 새해 첫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려 기대감을 키웠습니다.<br><br> 8강전에서 폴란드를 39대33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오른 여자 에페 대표팀은 준결승전에선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대30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대표팀은 미국과의 결승전에선 45대40으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이번 대회 개인전에선 이혜인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 이혜인은 2019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에 국제 대회 개인전 입상의 감격을 맛봤습니다.<br> <br>푸자이라에서 동시에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우리 대표팀이 단체전 10위에 올랐고, 개인전에선 박상영이 13위를 기록했습니다.<br><br> 튀니지 튀니스에서 개최된 사브르 그랑프리에서는 박상원이 남자부 6위, 도경동이 17위, 오상욱이 18위에 올랐습니다. <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한펜싱협회 제공]<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 01-12 다음 ‘세계 3위’ 여자 컬링, 올림픽 전초전서 공동 3위로 예열…금메달 정조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