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빚는 윤주모 "집에서 술 만들다가 가게 차려, '흑백요리사2' 황태는…"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mmqSOcwr"> <div contents-hash="9c172d283d919fabae5760a13a98d3b32114f1d0732b73091f9ffd3412dc8a17" dmcf-pid="51ssBvIkOw"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통해 "밀주꾼이었죠" 웃음 <br>"황태 용으로 만들 생각…임성근 호흡 스트레스 없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7cf6fbfa95063999cf90dde7db4045cf846c52c8fa395f63cb3203e16e507" dmcf-pid="1dqqcfb0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ocut/20260112140606097gmnd.jpg" data-org-width="710" dmcf-mid="2qOObTCE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ocut/20260112140606097gm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b0370554d1b6bc547531b05775f3a81df39eaa9bfc0b7dfd85d45009744756" dmcf-pid="tJBBk4KprE"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특유의 손 맛으로 톱7까지 올라간 '술 빚는 윤주모'가 요리를 시작한 배경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9d4f29a121bdc9beca434e8c71e9e2c0945e51c47e6f03fabec5c5062611666" dmcf-pid="FibbE89UDk" dmcf-ptype="general">술 빚는 윤주모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코너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을 통해 "개업한 지 올해로 7년째가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fa35c7980095bea88466ed3f89233cb15ef655d77e97226478392e0aa98e9f5" dmcf-pid="3nKKD62uOc" dmcf-ptype="general">그는 "7년 전에는 술을 집에서 빚는 사람이었다. 밀주꾼이었다"며 "집에서 술을 만들다가 이곳에서 자아실현한다고 열었는데 벌써 7년이 흘렀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3fcc5ad21be46a6b02509984bce8c4b5e41dd692d0708e1d4be426e0cc553a1" dmcf-pid="0L99wPV7rA" dmcf-ptype="general">이어 "주량은 시간으로 얼마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느냐에 따라 정해진다"며 "평소에 술을 좋아했는데 전통주를 만나고 나니 신세계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07367f6c2fa37b182fb01f612473755170f225df511216241f60fae554c8f2" dmcf-pid="po22rQfzwj" dmcf-ptype="general">술 빚는 윤주모는 아직도 '무한 요리 지옥' 미션 식재료인 당근 트라우마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농담했다. 그는 "혼자서 괴성을 지르고, 이불킥을 차고 혼잣말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3eab3f3424de6b391f9a818648739c7bc648de2f7e6f29cd6a16352f00f7df" dmcf-pid="UgVVmx4qrN" dmcf-ptype="general">그는 2라운드 1:1 흑백 대전에서 백수저 셰프 이금희를 선택한 것과 관련 "셰프님 인상이 온화하고 너무 좋으시다. 옆에 있으면 불안하지만 편안할 것 같았다"며 "한식으로 45년 경력을 지닌 셰프님과 대결해 2라운드에서 지더라도 하나라도 배워보려고 선택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43cffbdb47d2e56501d892ab2f5e70d13157cec3bd1f1ec6c36428012eab1" dmcf-pid="uaffsM8B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ocut/20260112140607373zfbo.jpg" data-org-width="710" dmcf-mid="X3ww7hmj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ocut/20260112140607373zf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bfc234be3c8467f852a7b39195bfc03de13a6baf0888f43d935c0fe86cca7" dmcf-pid="7A66CdQ9rg" dmcf-ptype="general"><br>술 빚는 윤주모는 라스트 박스 미션에서 황태를 주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전했다. 그는 "주모가 마지막에 뭘 드리고 갈까라고 생각했을 때 술도 대접했으니 해장해 드리고 싶었다"며 "황태가 불리는 이름이 다 다르고 사연이 많은 생선이지 않느냐. 명태, 동태, 흑태 북어 등 불리는 이름이 많고 저도 주모로서 엄마로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feaf2fcec47dcaff0a031155475187eecffdff1c897870f07157cf23685292" dmcf-pid="zcPPhJx2so" dmcf-ptype="general">이어 "뼈부터 머리까지 제대로 고아 보자고 해서 태우고 두들기고 그랬다"며 "황태 구하려고 강원도까지 갔다. 황태를 용으로 만들어보자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2fcf72b430c42c0f05b563d4c832d79b60c3764f3e5b808dbb8dffe33789086" dmcf-pid="qkQQliMVOL" dmcf-ptype="general">이른바 '아재맹수' 임성근과 함께 요리한 호흡에 대해서는 "제가 '한식대첩'을 진짜 많이 봤는데 티키타카가 통할 것 같았다. 실제로 스트레스가 없었다"며 "(저희 팀이) 제일 먼저 맛을 봐 맛이 잊힐지 걱정하긴 했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66f4b4abb3b0bbb4c18120954ee9807ad3c6a2cf300fd628a90e1472f949844" dmcf-pid="BExxSnRfIn"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그 미션의 정확한 룰을 몰랐다. 위에 계신 분들 다 붙는줄 알았다"며 "만약 임성근 셰프님과 붙었으면 갈비 정형을 셰프님이 해주셔야 했었다. '저 해주셨을 거냐'고 물어봤는데 '당연히 윤주모는 해준다'고 말씀하셨다. 안 해주셨으면 미추리를 썼을 것"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cfd89dca0cb48c9e1d065731a5e39bc690d64cf745f08c28934d6056e7bec48" dmcf-pid="bDMMvLe4Ei" dmcf-ptype="general">톱7까지 진출한 술 빚는 윤주모는 한식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총 13부작으로 구성된 '흑백요리사2'는 오는 13일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3558133b8fc4065d8f5e6f1eade43ece1a4611db8831e68f97d4698e76799ad3" dmcf-pid="KwRRTod8sJ"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1af9dc6e1f148e45a40604a7207f35d65458fbbd4f349d8bad1dc455c88f89ae" dmcf-pid="9reeygJ6wd"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63e31a956ec4ae1f235295c5632bc05ceede9be205a392f08d79f407a8b1550b" dmcf-pid="2mddWaiPEe"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장윤정 “이혼 아픔 민화로 이겨냈다” 민화 작가 된 근황(같이 삽시다) 01-12 다음 '틈만 나면,' 권상우, 입담 무장 해제 “이제 봉인 풀렸다” [T-데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