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엄마니까 한다” 45m ‘빅스윙’ 강하 도전…장윤정 눈물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44CdQ9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ad36d133767366be9c81bc9b158b0eb53c47527bb16222a48180c76deae93" dmcf-pid="2V88hJx2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가은. 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41404145mxtk.jpg" data-org-width="800" dmcf-mid="36CCIePK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41404145mx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가은.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321adb66f146d2f76cf97f623cdff8c44dc82ab4a4c3cdccdf85649299a6f2" dmcf-pid="Vf66liMVp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가은이 “엄마니까 할 수 있다”며 45m 높이에서 강하하는 ‘빅스윙’에 도전하고, 이를 지켜본 장윤정이 눈물을 보인다. </div> <p contents-hash="b7408676f8929e3c9c4023ffc088ab70688934074ffe66f0cf8efe844dfbd1a4" dmcf-pid="f4PPSnRf0J"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457454c5e24671608aa5b181ddb7abb6937c61d2d8a8a5c156382cee8bf98f0" dmcf-pid="4sCCVGvmud"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구 같은 모녀 일상을 보여준다.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열혈 워킹맘 정가은도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세 사람은 싱글맘으로서 공감과 고민을 나누며 본격적인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db6f28f5da540bb71ea33adb078b2afbfb7693acb3bfe461b2e10e4ea90a4370" dmcf-pid="8OhhfHTs3e" dmcf-ptype="general">첫 아침 식사에서는 황신혜가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끈 떡국에는 의외의 재료가 더해져 세 사람의 감탄을 이끈다.</p> <p contents-hash="69df08bd9d6ad3ac98e23d83647b1cc64085598a15f740a736911d4676086053" dmcf-pid="6Ill4XyOuR" dmcf-ptype="general">취미 이야기도 이어진다.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혼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다고 말한다. 현재 민화 작가로도 활동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자, 황신혜와 정가은은 장윤정의 작품을 보고 수준급 실력에 놀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64d535e0e4a24f46393daff5a43fad526f8b392d333f74754ce39fa6fd518" dmcf-pid="PCSS8ZWI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41801328lscg.jpg" data-org-width="800" dmcf-mid="KaCCVGvm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41801328lsc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a70834301337b1547dbe854f93fef04a38247889c3737642302f38c00b66ed" dmcf-pid="Qhvv65YCux" dmcf-ptype="general"> 이날 정가은은 두 언니를 비밀스러운 장소로 이끈다. 그곳에는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이 기다리고 있다. 아찔한 풍경에 황신혜와 장윤정은 경악하지만,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도전 이유를 전한다. 또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되뇌고, 이를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보인다. </div>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xlTTP1GhF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불참…컨디션 난조로 병원 行 01-12 다음 SOOP, 국내·글로벌 플랫폼 통합…'하나의 SOOP' 선보인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