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지난해 '책임경영·윤리 리더십·신뢰 회복' 의제 기반 시스템 보완"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준신위 연간보고서 2025 발간<br>김소영 위원장 "책임경영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Frxfb0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c8400453e44e6084348dcf68a3786cb70751a562ab2bc1b9a3afc980814e1" dmcf-pid="Ha3mM4Kp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ouleconomy/20260112142444414bxkq.png" data-org-width="640" dmcf-mid="YqFrxfb0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ouleconomy/20260112142444414bxk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8ffa6c6ca2ec9720bbbfc0812b9f7b37c84010f7e97be3ad6ae421852fa68af" dmcf-pid="XN0sR89UyK"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신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준법경영의 가치와 지난해 활동을 담은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8a07e701dc3d358e636ebc75468bb85e7ab92bb8594e5b21e07756c424ebbd97" dmcf-pid="ZS65DNnQSb"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이날 올해 첫 정기회의를 진행하며 위원회의 연간 계획 및 방향성을 논의하고 연간보고서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1년 간 위원회와 카카오의 준법경영과 신뢰 회복을 위한 활동들을 담았다.</p> <p contents-hash="53dfae95934ac4cd66e5320d47f70462e173d85237ffc3e8673b3d8de253b0a8" dmcf-pid="5vP1wjLxTB"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한 해 동안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확립 △사회적 신뢰 회복의 3대 의제를 기반으로 그룹 전반의 준법 의식 확산과 시스템 보완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위해 이번 보고서에서는 2024년에 목표로 삼은 △협약사 준법 시스템 고도화 △윤리 및 준법지원 강화 △소통 및 신뢰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활동들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4d2d404cf03de1a65beda06ae574ce7543e3b810abf008c358fc0e6934259e2" dmcf-pid="1TQtrAoMTq" dmcf-ptype="general">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에 따르면 준신위는 지난해 한 해 동안 협약 계열사의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준법시스템 고도화’에 주력했다. 카카오 그룹과 같은 플랫폼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들을 대상으로 올해 본격적인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각 협약사에는 최종 평가 결과와 보완 필요 사항을 제시했다. 준신위는 앞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협약사의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d80651ae87506e343df82d2ca62cc579b2e6177eb783d54017fb4b4d42e57d8" dmcf-pid="tyxFmcgRyz" dmcf-ptype="general">또한 준신위는 2024년 제시했던 3대 핵심 의제의 세부 이행안이 카카오그룹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규정을 재정비했다. 특히 주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투자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주요 의사결정 시 각 협약사에서 준법 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32bdf7d63ba3073256d1090dcb1e5c9f4f4b3b351632cdfa8b452569c4f88266" dmcf-pid="FWM3skaeW7"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윤리위원회에 다양성, 독립성, 공정성 세가지 핵심 목표를 설정하여 각 목표가 실질적으로 보장될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협약 계열사의 준법 의무 위반 관련 제보 조사와 상시 준법 지원, 준법 교육을 통해 윤리 의식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8c2c3677e8ec18164ab0cd4504dbd1dbc0e58c20e85fb6c362608e1ceec8880" dmcf-pid="3YR0OENdvu"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지난해 11월 출범 2년을 맞아 내부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소영 카카오 준신위 위원장과 정신아 카카오 CA협의체 의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준신위 출범 이후 카카오그룹의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소영 위원장은 시스템 정비와 체계 구축의 결과 조직 전반에 준법 및 신뢰 중심 문화가 형성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신아 의장은 준신위가 형성한 준법 신뢰 중심 문화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성장을 도모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논의 파트너가 되길 희망했다.</p> <p contents-hash="b5b81ef662a62f8545a8a56d3d68524d36c0ee2614628e92bf3258a79fbd7e9d" dmcf-pid="0GepIDjJhU"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의장 간담회 외에도 경영진, 카카오 노동조합(크루유니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야별 세부 현황 파악과 카카오그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부의 목소리를 준법 시스템에 반영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710f54454f0fc5d4b8369714ee1b1b1f6e708fb386217fd3964afa90ac078a11" dmcf-pid="pHdUCwAiTp" dmcf-ptype="general"> <p>김소영 카카오 준신위 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위원회는 책임경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이정표 삼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며 “카카오가 준법을 스스로 지켜야 할 방향으로 삼게 된 것이 가장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위원회는 비판과 질책을 외면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불참…건강상 이유 01-12 다음 전현무 "지붕 없는 예능 출연, 물불 가릴 때 아냐" ('혼자는못해')[Oh!쎈 현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