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Hyskae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74093beb4daa8640fe4cd11ce2b4340b0c71f9ee6a55aa768779cc256d8b0" dmcf-pid="zmqUXTCE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깅페이스 홈페이지 메인화면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K-AI)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3253009auvj.png" data-org-width="700" dmcf-mid="UamELR6b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3253009auv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깅페이스 홈페이지 메인화면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K-AI)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5b23feb7b531fb1503c2ebe9586ccaaa34c076575208cd0c45054c393ac30d" dmcf-pid="qsBuZyhDD1" dmcf-ptype="general">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6종이 모두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로 선정됐다. 이들은 공개 약 2주 만에 5만여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내외 관심 확보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7e23924efad8216b18146d40ebc757684bcb662fbf99d84d9d293d4ea984d17" dmcf-pid="BOb75WlwO5" dmcf-ptype="general">12일 글로벌 AI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따르면 LG AI연구원 'K-엑사원',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HCX) 시드 옴니·싱크', SK텔레콤 '에이닷엑스(A.X) K1', NC AI '배키(VAETKI)' 등 독자 AI 모델 6개가 모두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ce1f5d13b534768d97221839349e1e9979f33cf9bc04486b7cadcb2b254a9d4" dmcf-pid="bIKz1YSrEZ" dmcf-ptype="general">허깅페이스는 기계학습 모델과 데이터셋을 공유하는 글로벌 AI 모델 플랫폼이자 커뮤니티다.</p> <p contents-hash="6d7295c37ba8ca2dc93141aca1ed7380615894888b68c258658f1e228f39b8b8" dmcf-pid="KC9qtGvmmX" dmcf-ptype="general">트렌드 모델은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수, 사용빈도, 별점, 커뮤니티 리뷰, 최신 연구 트렌드 등 기준을 충족한 AI 모델을 의미한다. 허깅페이스에 등록된 100만개 이상 모델 중 일정 기준 이상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거나 인기를 얻는 일부 모델만 선정된다.</p> <p contents-hash="f53e3c262213b683451b0b45822dadda7cfdfb1cd3a42428291dc62bb50a6f6a" dmcf-pid="9h2BFHTsrH" dmcf-ptype="general">세계의 수많은 AI 모델 중에서도 지금까지는 주로 미국, 중국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모델 중에서는 유일하게 기존 LG AI 연구원 모델 3종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처럼 공개한 지 얼마 안 된 한국 모델 6종이 모두 트렌드 모델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의미가 남다른 것으로 평가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1c172abf86839df6ce339f50d5eeed9ed993274d0e662201f28503f8cb9e7" dmcf-pid="2lVb3XyO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개 컨소시엄 현황 비교. (자료:각사·허깅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3254254ltax.png" data-org-width="691" dmcf-mid="udqUXTCE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3254254lta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개 컨소시엄 현황 비교. (자료:각사·허깅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a3c64dfd67d93b645eb2def32d4f77a9448cabede99b8a06d4f5d3333ff7c" dmcf-pid="VC9qtGvmDY" dmcf-ptype="general">다운로드에서도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6개 모델은 각각 수천~수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6개 모델 누적 다운로드 수는 총 5만3322건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9fe1394fa7917f8f15527bd81f9b2b02214b01f5f38a93093c6af22db8289bb6" dmcf-pid="fh2BFHTsOW" dmcf-ptype="general">다운로드는 네이버클라우드, 파생모델은 업스테이지가 선도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추론모델 HCX 시드 싱크는 3만522 다운로드와 파인튜닝·양자화 5개 모델, 옴니모달 모델 HCX 시드 옴니는 971 다운로드와 양자화 1개 모델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5fd8a45a9a2e2809125bd46769161b1f8ff61a8e9f2047d4d6665f4306a1a7f" dmcf-pid="4lVb3XyOmy" dmcf-ptype="general">업스테이지 솔라 오픈은 4391 다운로드와 파인튜닝·양자화 13개 모델, LG AI연구원 K-엑사원은 4384 다운로드와 6개 양자화 모델, SK텔레콤 A.X K1은 8785 다운로드, NC AI 배키는 4269 다운로드를 각각 확보했다.</p> <p contents-hash="adbc186e7b49cb7e9a9b2e3f633df71318c327903e06b765229246768c51c507" dmcf-pid="8SfK0ZWIDT"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허깅페이스에서의 성과는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93f780703592573d1d1f0bc48a4ae8117da08fcd7d36541845bb11c3fba3d627" dmcf-pid="6v49p5YCIv" dmcf-ptype="general">이들 모델에 대한 1차 단계평가는 진행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까지 평가를 진행, 이르면 이번주 중 1개 컨소시엄이 탈락하는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a0edbee7154c69b39c2f8ae8dff0e8109ba324147afff8ab66a369bd14e182" dmcf-pid="PT82U1GhsS" dmcf-ptype="general">'프롬 스크래치'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업계는 공정·명확하고 합리적 기준에 의거한 평가를 요청하고 있다. 평가는 각사가 제출한 최종 보고서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 평가와 AI 전문 사용자 평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벤치마크 검증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b2ce30394703b5c0fcbf954608cc2c2cbbe008565ca11b48493868bbeb119e" dmcf-pid="Qy6VutHlwl"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일 새 100명 감염"…美 덮친 '홍역 공포', 트럼프표 백신 정책 역풍 01-12 다음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만 콕 짚어 소개하는 ‘AI 쇼핑 전쟁’...구글이 차지할까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