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한국, 생성형 AI 채택률 성장세 독보적" 작성일 01-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wBhrcn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e2b016b32ae16b59fead75ace0b5d68454045ad67b5c0566684f3a41b9bec" dmcf-pid="x3rblmkL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fnnewsi/20260112143033209zodr.jpg" data-org-width="768" dmcf-mid="PoCfWhmj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fnnewsi/20260112143033209zo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07675e8a63d43617dd6034266c4dad491b13f2c8d31a2b192b571a29769d3d" dmcf-pid="yabr8K71a5"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한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채택률이 전세계를 통틀어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div> <p contents-hash="51fa9791341cfecd6593600549ec69d039d87b136025c2a451408726cfe56d37" dmcf-pid="WNKm69ztgZ"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의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는 12일 지난해 하반기 AI 도입 현황과 디지털 격차 문제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생성형 AI 채택률이 7계단 상승한 18위에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a87e6608b3ab93bb8d3b5a26ed1c3f3b08c6896759d14734eae08a738909aa95" dmcf-pid="Yj9sP2qFAX"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에는 국가별 도입률 추정치(해당 기간 중 생성형 AI를 1회 이상 사용한 근로 연령 인구 비율)를 비롯해 최신 AI 기술 트렌드 등이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947d9f145b0dc2780b7ac92f0dd648239baa3617765cee52899f7d60ab3ed901" dmcf-pid="GA2OQVB3aH"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사용률은 전체 근로 연령 인구의 30%를 돌파했으며, 2024년 10월 이후 누적 성장률은 80%를 상회해 글로벌 평균(35%)과 미국(25%)의 성장 속도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c480b6b9999b69bb46e51b46db0d774e95cce1be24603e22c3e6a9071fcb366a" dmcf-pid="HcVIxfb0aG"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이러한 급성장이 국가 정책, 모델 성능 고도화, 대중적 문화 현상이라는 3가지 동력이 맞물린 결과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44da05f3caea64b5f2fc9482a1cad3c36f2a90acbf4109117be0ea8800b6febe" dmcf-pid="XkfCM4KpAY" dmcf-ptype="general">기술적으로는 프론티어 모델의 한국어 처리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점이 주효했다. GPT-4o와 GPT-5 등 최신 모델이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CSAT) 벤치마크에서 월등한 성과를 거두며 전문적인 업무와 교육 분야 등 실무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34d5c68189731926004dcb7ef90390fcb2c41ae5723828b5a8cdaa16f6358ba3" dmcf-pid="ZE4hR89UaW"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 사례가 모델의 언어 역량이 정교해질수록 실제 사용량 또한 비례해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는 설명이다. 이는 학습 데이터가 부족한 다른 언어권 국가들 역시 현지어 모델 성능 강화에 따라 향후 AI 도입이 비약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p> <p contents-hash="d9521955b0a2ca18b8de0f04ad805a3ccac5d8418c511ab5a059c95adb49b8b2" dmcf-pid="5D8le62uay"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생성과 같은 대중적 문화 현상이 신규 사용자 유입을 촉발했으며, 이러한 초기 경험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장기적인 사용으로 안착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385367638726c96ee5613b8c1086a81bb00bf1d8d52254809d7de31bb50c9b6a" dmcf-pid="1w6SdPV7NT" dmcf-ptype="general">한편, 전 세계 생성형 AI 채택률은 2025년 하반기 기준 상반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16.3%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4e9783837da65892c46a73d9adcc30fb2ac39f802fb4ad701f9044dfe713e4a0" dmcf-pid="trPvJQfzav" dmcf-ptype="general">다만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노스와 신흥국 중심의 글로벌 사우스 간 AI 채택률 격차가 확대되며, 초기 인프라 투자 여부에 따른 지역 간 디지털 격차가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6db46b575e6d9cc48416a51b9fb60a356615fb5b067c8c4ac5cbae496a0256b" dmcf-pid="FE4hR89UkS" dmcf-ptype="general">글로벌 노스의 채택률(24.7%)은 글로벌 사우스(14.1%)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으며, 두 지역 간 격차는 2025년 상반기 9.8%포인트에서 하반기 10.6%포인트로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b8e6b2e12c94eb55ff86d980dfe5fa9b4df7fa24a65e36076bf971129f7296fe" dmcf-pid="3D8le62ukl" dmcf-ptype="general">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64.0%), 싱가포르(60.9%), 노르웨이(46.4%), 스페인(41.8%) 등 디지털 인프라에 조기 투자한 국가들이 도입률 선두를 지속했다. </p> <p contents-hash="550d6c3d328cf0d3018d167b1c2dacef34c3217fd16eb6ddbba1c297272656b1" dmcf-pid="0w6SdPV7kh" dmcf-ptype="general">반면 미국은 절대적인 사용량 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으나, 인프라가 밀집된 소규모 디지털 경제 국가들에 비해 인구 대비 사용 비율이 낮게 나타나며 글로벌 순위는 24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a250a740d9f48eb5ecb4e3a8ea98149a5e3c85f15065b3de958b753a5e64673" dmcf-pid="prPvJQfzoC"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AI 모델 독자성, 끊임 없는 논란…"정부 뒷짐만" 볼멘소리 01-12 다음 "3일 새 100명 감염"…美 덮친 '홍역 공포', 트럼프표 백신 정책 역풍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