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경영·신뢰 회복 노력 담았다...카카오 준신위, ‘연간보고서 2025’ 발간 작성일 01-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koBp1y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9333c679eaee5a0b890ff7a2f49f3ec6841f0928b0b4a6935a7ae537e176b" dmcf-pid="1YEgbUtW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책임 경영·신뢰 회복 노력 담았다...카카오 준신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fnnewsi/20260112143903970tvrz.png" data-org-width="800" dmcf-mid="Z9q3mcg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fnnewsi/20260112143903970tv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책임 경영·신뢰 회복 노력 담았다...카카오 준신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409a23ba082f4ca95a6ec94fb6b311b647f51e7101467902dc4084833fcb83" dmcf-pid="tGDaKuFYa6"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12일 신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준법경영의 가치와2025년 활동을 담은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1년 간 위원회와 카카오의 준법경영과 신뢰 회복을 위한 활동들을 담았다. 준신위는 한 해 동안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확립, 사회적 신뢰 회복, 3대 의제를 기반으로 그룹 전반의 준법 의식 확산과 시스템 보완을 위해 힘써왔다. </div> <p contents-hash="53d204f50cee653caf1e20dd1bada3498eda8655654b1f914dadaa032dc700ed" dmcf-pid="FHwN973Gj8" dmcf-ptype="general"><strong>■플랫폼 특화 준법 시스템, 본격 가동</strong><br>준신위는 2025년 한 해 동안 협약 계열사의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준법시스템 고도화’에 주력했다. 카카오그룹 같은 플랫폼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각 협약사에는 최종 평가 결과와 보완 필요 사항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협약사의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e986667091630e0a88b56107915ce600b8e102f82294bb2099dc33934d8a9782" dmcf-pid="3EMfHvIkc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난 2024년 카카오그룹에 권고한 3대 의제에 대한 각 협약사의 세부 이행안을 지속 점검하여 준법 시스템이 실제적으로 각 사의 운영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37f41cab8d12a10021096cb09c4c74dd18bcd1f5325ca4e4824f8394cf4d4ba" dmcf-pid="0DR4XTCEkf"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2024년 제시했던 3대 핵심 의제의 세부 이행안이 카카오그룹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규정을 재정비했다. 특히 주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투자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주요 의사결정 시 각 협약사에서 준법 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했다. 또 윤리위원회에 다양성, 독립성, 공정성 세가지 핵심 목표를 설정하여 각 목표가 실질적으로 보장될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협약 계열사의 준법 의무 위반 관련 제보 조사와 상시 준법 지원, 준법 교육을 통해 윤리 의식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12c0bf43be61a73e5571cee477d09eeacf3386baa6a2d33052ff6304f968e73" dmcf-pid="pwe8ZyhDkV" dmcf-ptype="general"><strong>■소통으로 내부 신뢰 회복 주력</strong><br>준신위는 2025년 11월, 출범 2년을 맞아 내부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소영 위원장과 정신아 카카오 CA협의체 의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준신위 출범 이후 카카오그룹의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5217b5f1d20939d844abd11742738f52c5eacd2d299cb4ba617550f2b2d9965" dmcf-pid="Urd65Wlwa2" dmcf-ptype="general">김소영 위원장은 시스템 정비와 체계 구축의 결과, 조직 전반에 준법 및 신뢰 중심 문화가 형성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신아 의장은 준신위가 형성한 준법 신뢰 중심 문화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성장을 도모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논의 파트너가 되길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c10381162817c55233bcd30b3238e8d7bc63027ba7aad63f91dee8605b600155" dmcf-pid="umJP1YSrc9"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의장 간담회 외에도 경영진, 카카오 노동조합(크루유니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야별 세부 현황 파악과 카카오그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부의 목소리를 준법 시스템에 반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bcbee7ad4e70568e7782e7901b244c2165d3633fa3b37511cb4accf49b20408" dmcf-pid="7siQtGvmkK" dmcf-ptype="general">김소영 준신위 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위원회는 책임경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이정표 삼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며 “카카오가 준법을 스스로 지켜야 할 방향으로 삼게 된 것이 가장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위원회는 비판과 질책을 외면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a8af8ed39c06622b4774faa6c74bd250c30e5b572b6a8343bf31c40840f87c" dmcf-pid="zOnxFHTsjb"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열풍에 반도체값 폭등…IT업계 원가 부담 커진다 01-12 다음 화웨이 OS '하모니' 전환률 90% 돌파…오픈소스로 글로벌 노린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