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녹취록 공개 그 후…박나래 전 매니저, 입 열었다 “5억 요구? 언급 NO”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js69zt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fa8962783426dfa03ae586d4fc7dd5b4b2c3c06c1f7461f9c041df700bbe4" dmcf-pid="tkAOP2qF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44705475watt.jpg" data-org-width="647" dmcf-mid="ZwwSe62u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44705475wa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09863c7c41d97fc98559545ec220e0c1e3d38d503eacf10ea6f0825ac7df2" dmcf-pid="FEcIQVB3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44705654sbjs.jpg" data-org-width="647" dmcf-mid="5Q8J3XyO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44705654sb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3DkCxfb0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9bea3174ad2518f89788319819306b10e638169ae987bdd86aad7006e0dd5344" dmcf-pid="0GWFkgJ6Wz" dmcf-ptype="general">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전 매니저 측이 최근 제기된 의혹들에 입을 열었다. 전 매니저는 매체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d25421958adf28f88a0cfc91ab97f5ae315e48caf5ce0d616401485c00ff585" dmcf-pid="pHY3EaiPW7"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 A 씨는 12일 이데일리와 일간스포츠 등에 입장문을 전했다. 이는 최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제기한 의혹들에 대한 해명인 셈이다.</p> <p contents-hash="daf7b811c036aff549088530791871f21fe24768a28969c4c905facd906a8762" dmcf-pid="UXG0DNnQyu" dmcf-ptype="general">A 씨는 입장문에서 "11월 23일 박나래 측 변호사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고 11월 23일과 24일에 걸쳐 계속해서 만남을 요구받았습니다. 특히 11월 24일 오전 8시 27분부터 저와 팀장이 공모하고 있을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법적 조치 없이 분쟁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협조하라는 내용의 압박성 발언도 있었습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c5618a18001fa3e331132c39c923fb1cb313c1d5b48f234ac2ba74608334368" dmcf-pid="uZHpwjLxlU" dmcf-ptype="general">A 씨는 "저는 퇴사 이후부터 지금까지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습니다. 박나래가 저한테 연락 온 것 중 지금 얘기 나오는 2025년 12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있었던 두 차례 통화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어온 전화였으며 통화 시각은 각각 12월 8일 오전 1시 42분과 오전 2시 31분입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479d56bf259abd52840a138116cba5c59ec632077e7c73ae7c6a3d37aee875" dmcf-pid="75XUrAoMlp" dmcf-ptype="general">A 씨는 5억 원 합의금 요구설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A 씨는 "당시 금액과 관련해 언급된 내용은 박나래가 본인 변호사에 대해 불만을 토로 이 외에 제가 제안하거나 논의한 합의 금액, 5억 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036c7b27ecf6c6d9f8ebf07880a3f9120f1a3cb7a0f13c06a6d89f5f10b30f" dmcf-pid="z1ZumcgRW0" dmcf-ptype="general">또한 A 씨는 "박나래에게 마지막 기회로 12월 8일 오후 4-5시경 변호사님을 만나 당일 발생한 사실과 상황을 전달했고 이를 바탕으로 박나래 측 변호사에게 정식 합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이 합의서에서 금액은 포함하지 않고 박나래가 저희에 대해 허위 보고 한 내용에 대한 사과와 인정만 요구했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78e6ce4d0645c4776aac0b2fd0c754f4726855fdccdd4af960b855c68f320d8" dmcf-pid="qt57skaeC3" dmcf-ptype="general">A 씨 입장문에 따르면 박나래가 A 씨에게 '돈 말고 뭐가 필요하냐'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A 씨는 해당 문자에 계획된 듯한 문구 선택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고 했다. 또한 협장 진행 과정에서 박나래 측의 명확한 답변을 기다렸으나 반복적인 말만 이어졌고 실질적인 합의 의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e2dff367e9043c2d8078dc3bd5af5f6fe07f46709f7144bc9a18c8e33f28bd5" dmcf-pid="BF1zOENdSF" dmcf-ptype="general">4대 보험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A 씨는 "2015년부터 엔터 법인 대표로 있었지만 이전 소속사에서도 4대 보험을 정상적으로 받았다"면서 "금액 관련 사항이나 4대 보험을 포함한 주요 결정은 모두 박나래의 동의와 컨펌이 있어야만 진행될 수 있었다"고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9ad916cb4616852dd8cc6adaf0ada6d8df33b7106f7b0f3709ee9c311efcd2bd" dmcf-pid="b3tqIDjJht" dmcf-ptype="general">박나래 재계약 당시 전 소속사와 박나래는 A 씨를 붙잡았다고. A 씨는 "박나래는 저를 스카웃하면서 모두 제가 다재다능하게 현장 매니저, 팀장, 실장, 이사 등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 또한 제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당시 박나래가 전 소속사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3988d20deb1b8543255ebd57ff3304ccfde47dc9e3a08eea89636059485016" dmcf-pid="Kyv5jnRfC1" dmcf-ptype="general">A 씨는 "이렇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저 또한 매우 안타깝고 화가 나는 상황이며, 저는 이러한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통해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afc84cf1840ea843e09d9e66d9b7f2d9f29095e192f32393ce5d26bff31ba6b2" dmcf-pid="9WT1ALe4v5" dmcf-ptype="general">앞서 1월 9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 A 씨가 지난달 새벽 나눈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해당 대화는 박나래와 A 씨가 합의를 위해 만난 '새벽 회동' 날인 2025년 12월 8일 새벽 1시 40분에 나눈 통화 녹음이다. </p> <p contents-hash="fda689b2c230b64d167d0ed8bf40733c9ac59bb97a685c16d7ed84ebb2817f0c" dmcf-pid="2Yytcod8hZ" dmcf-ptype="general">녹음에서 전 매니저는 술을 마신 상태라고 하면서 "왜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눈물을 보였다. 박나래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함께 울었다. </p> <p contents-hash="813fefabb947794699d23faa733dec1586c8fd70eeef4f32501d00bf8970f87a" dmcf-pid="VGWFkgJ6WX"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A 씨의 4대 보험 가입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알려졌으나 A 씨가 프리랜서 형태를 원해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또한 A 씨가 주장한 급여와 경력 등 일부 내용이 거짓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48fe5614a622a5cd59c9bdd9fb4fbe04ad9c665e25937b1002178634407368ef" dmcf-pid="fHY3EaiPC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 갑질 논란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4XG0DNnQCG"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8ZHpwjLx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01-12 다음 티모시 샬라메, 생애 첫 골든글로브 수상…"오스카 청신호"[해외이슈](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