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해' 전현무 "예능 출연, 물불 가릴 때 아냐"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KOP2qF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c2ee03f8c4983c31ab9aa30d08f9455563881f3e45fd77f570d1065006e5c" dmcf-pid="VDntcod8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44525395ngot.jpg" data-org-width="640" dmcf-mid="953jBp1y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44525395ng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041f751640958c3c5bc7d7cee8eab56ef42b1489a9baf406432fad7799aae" dmcf-pid="fwLFkgJ6n9"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해'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예능가들의 부침을 짚으면서 활동 의지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a418cdad574ca13d40c3e1aa54c6953fccdab6bbec14f59a8bcd714379e251f" dmcf-pid="4ro3EaiPRK"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혼자는 못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세희 이수지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cc0422f05cd86ce3b7b83da18bb96865ac2102a799014aafeaf6e76a4abe03fc" dmcf-pid="8mg0DNnQdb"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서포터즈로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가 이름을 올리며 색다른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dc35c5d5f309e0c42fd4e5e5a56b99bd2b720766ed075748453354f29731f0a" dmcf-pid="6sapwjLxeB"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해'는 함께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게스트들이 함께 하며 함께의 가치를 일깨운다. 특히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콘셉트에 맞게 게스트가 MC들과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미션을 함께 지정하고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게스트의 솔직한 토크와 인간미가 조명된다. 미션들은 생활형 미션, 도전형 미션, 먹방형 미션 등 다양하게 진화한다. </p> <p contents-hash="0cc1fcbd45f7631edf2f079a4407f5a0a89d68affbefe20db2328ac2df3108d0" dmcf-pid="PONUrAoMJq" dmcf-ptype="general">이날 홍 CP는 "요즘 사람들은 혼자에 익숙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가 두렵거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들이 필요할 때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축제같은 프로그램"이라면서 '혼자선 못해'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5008c7174ffccfb985d77690929048b2fa02fdad3f657b7012febb3585caa08" dmcf-pid="QIjumcgRdz" dmcf-ptype="general">이른바 '지붕 없는 프로그램', 실내 예능 위주로 활약하던 전현무가 '전현무계획' 이후 새롭게 도전하는 야외 예능이다. 이에 전현무는 "물불을 가릴 때가 아니다. 지붕 유무와 상관 없이 기존 장수 프로그램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생태계다. 제안이 들어온 것이 감사했고 콘셉트가 신선했다"라면서 현 시점의 예능가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a45f3a6a4de8d92cf38d0309c7fd1906af3161519a99373a993a9496f9cb7244" dmcf-pid="xCA7skaee7" dmcf-ptype="general">이어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게스트 토크쇼를 많이 안 보는데 이는 원하는 것을 하면서 토크를 한다. 대본이 아예 없다. 저는 읽은 적이 없다. 그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한다. 제가 질문을 하지 않아도 게스트들이 본인 이야기를 한다. 또 추성훈이 저보다 방송을 많이 하는데 그의 욕심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라면서 녹화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530a84b058d4ad736fec3e4321aefcbc54d105cf365d2d83875dee0da9f7371" dmcf-pid="yfUk973Giu" dmcf-ptype="general">한편 '혼자는 못해'는 오는 13일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WZh6GSOcJ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스무살 캐릭터, 부담감 많았다…세월 어쩔 수 없어” 01-12 다음 박신혜 "과거 우리 사회는 남성 중심…불편한 감정 연기로 표출"(언더커버 미쓰홍)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