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스무살 캐릭터, 부담감 많았다…세월 어쩔 수 없어”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8Nq05T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11d6af0f16922e01a3c3023a5e70fc428c4ebdc75956dac65cc25a48ee9a2" dmcf-pid="206jBp1y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혜.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44517237qioi.jpg" data-org-width="700" dmcf-mid="KVghM4Kp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44517237qi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혜.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6a36c987cb8c01e68f9c1cb35b2cac97040c402b00f6ba3f6024ebc543ce36" dmcf-pid="VpPAbUtW1a"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신혜가 스무살 말단 직원으로 위장전입하는 캐릭터를 위한 노력을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d3d77029ba5722f65f20cbbd17faa7f9cc490e70927657d89a0eff886fff8539" dmcf-pid="fMEYLR6bHg"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과 박선호 감독이 참석했다. 고경표는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5a17a84aab5e39f4bf529c08de9f7809fb04d5cc7907d51cc9498b1838652421" dmcf-pid="4RDGoePKto"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5de0719f1a3c006610a2482c3b06f8304399626957eceba7d5c0d7124dbd1c68" dmcf-pid="8ewHgdQ9tL"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혜는 스무살 말단 사원을 표현해야 하는 캐릭터에 대해 “부담감이 많았다. 제가 어릴 때 데뷔해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제 스무살 때 모습을 많이 알고 계시다. 그렇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71c95483779801fb816d47ef501a05a33eb0c51c50c9929fef5878a66d5400" dmcf-pid="6drXaJx2Gn" dmcf-ptype="general">이어 “35세 홍금보와 20세 홍장미의 갭차이를 위해서 헤어스타일과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외적으로는 패션과 헤어 부분에 차별점을 줬는데, 실질적으로는 우기기를 했다. 노안이지만 ‘나는 일단 스무살’이라고 우기고 보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dd5dc374c2404d2faac8d74ccd327f125e36f18d890b7f3ac2d5178cb2135c" dmcf-pid="PJmZNiMVYi"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서른다섯 홍금보는 생머리에 커리어우먼적인 쓰리피스 자켓을 활용해서 각이 져 있고 핏되어 있는 정장을 준비했다면, 스무살 홍금보는 거의 H.O.T. ‘캔디’ 룩처럼 힙합 바지라든지 굉장히 사이즈가 큰 오버핏의 셔츠라든지 단발 머리에 컬을 주고 머리핀을 활용을 많이해서 상반적인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8ebc96172dde6a6c7a33c8ca8e71ff8a0308452eba98ddb5d72a40b3c1ce2c" dmcf-pid="Qis5jnRft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기적인 것도 둘의 톤 차이가 많이 난다. 또 겉모습은 홍장미지만, 홍금보가 깊이 있게 일하는 모습도 작품 통해 만날 수 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8833935d76637898464b4007adc67cccfa45157b82fdc4538cf5152bd2471da" dmcf-pid="xnO1ALe4Gd"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 dmcf-pid="y52LU1GhZe"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제로제이스원 이어갈까...“다양한 방향성 검토 중” [전문] 01-12 다음 '혼자는 못해' 전현무 "예능 출연, 물불 가릴 때 아냐"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