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2025 AI 확산 보고서 발표…한국, 18위로 '최고 성장세' 기록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v9SsEo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451130d114f3c81ce5b6e6df8e7eff00e64efbdf34faf50e7df6bd113ecf4" dmcf-pid="9VT2vODg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상·하반기 글로벌 생성형 AI 도입률 순위 변동 현황. 자료=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4509047atdw.jpg" data-org-width="583" dmcf-mid="bTJvdPV7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etimesi/20260112144509047at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상·하반기 글로벌 생성형 AI 도입률 순위 변동 현황. 자료=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e53d5641b24536871f8e6b66fa5f4fb6ca4f37564bf69ed0d96d3d7de10ed7" dmcf-pid="27sumcgROg" dmcf-ptype="general">지난해 우리나라 인공지능(AI) 채택률이 전년도에 비해 7계단 상승한 18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aa79b2e7d20e14a78d8d612fd0fdde81b5f7c6cfbd2adbe501e73e2ac92406d" dmcf-pid="VzO7skaewo"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싱크탱크 인공지능(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가 이 같은 결과를 담은 2025년 하반기 AI 도입 현황과 디지털 격차 문제를 심층 분석한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14cc101b3b77df9d4350db98f4fe50cc4e3c0ac9e2c86d01845e91611b52006" dmcf-pid="fqIzOENdrL"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기준 세계 생성형 AI 채택률은 상반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16.3%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f69020d85b991d4ef9003849ac0d9dcf50977fd17f24116e7f0a640d93b8a1a" dmcf-pid="4BCqIDjJsn" dmcf-ptype="general">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64.0%), 싱가포르(60.9%), 노르웨이(46.4%), 스페인(41.8%) 등 디지털 인프라에 조기 투자한 국가들이 도입률 선두를 지속했다.</p> <p contents-hash="10f53ad6e201dc6cd833a166a9bb5a4f86524c8b02ecef628a519b14b23d5f69" dmcf-pid="8bhBCwAisi" dmcf-ptype="general">반면, 미국은 절대적인 사용량 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으나, 인프라가 밀집된 소규모 디지털 경제 국가들에 비해 인구 대비 사용 비율이 낮게 나타나며 글로벌 순위는 24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a7f9c6a6bab23822d083f4b4fac8f5cb6d3b258f9bea5089fa7593bb6f06527" dmcf-pid="6KlbhrcnOJ" dmcf-ptype="general">한국은 2024년 조사 당시 25위(25.9%)에서 지난해 18위(30.7%)로 급등하며 가장 독보적인 성공 사례로 꼽혔다. 사용률은 전체 근로 연령 인구의 30%를 돌파했으며, 2024년 10월 이후 누적 성장률은 80%를 상회해 글로벌 평균(35%) 및 미국(25%)의 성장 속도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한국의 이러한 급성장이 국가 정책, 모델 성능 고도화, 대중적 문화 현상이라는 세 가지 동력이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c8a32d1b7403706c9b8a4ca7cdaea4b6fca5a1c9dad750ab1f8af26da40fae4" dmcf-pid="P9SKlmkLrd"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특히 한국의 사례가 모델의 언어 역량이 정교해질수록 실제 사용량 또한 비례해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고 짚었다. 이는 학습 데이터가 부족한 다른 언어권 국가들 역시 현지어 모델 성능 강화에 따라 향후 AI 도입이 비약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f7acd9092eb9cc840bd711e2d8a7d277225e0fd74839990bb5c8b406180e17e7" dmcf-pid="Q2v9SsEose"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스무살 설정 부담…그냥 우기기로" 01-12 다음 이노그리드, 전국 6개 권역 지사 체계 전환…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대응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