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전현무 “‘나혼산’과 충돌 아닌 보완…혼자 못 하는 분들 많더라”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Qsix4q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3f661c55437a9283d7bba9ec9e8ed32721d4c4f87ade2fcd09d1fc4abeebb" dmcf-pid="4bMILR6b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145331112fw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bfEM4K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Chosun/20260112145331112fw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6c9a19a3edc0e2c370b8854a106e4e5ff9d34de9afa93714bfabc3228357fa" dmcf-pid="8KRCoePKz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와 새 예능 '혼자는 못 해'의 차별점을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eefc1a7f09004432b74dd4abfeaf0baa75d6d3f88acbaede331155483f84a9" dmcf-pid="6Gun973G0A"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기존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와의 충돌 우려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f497a96e9dcdc62e615fb3f917340d109a6b03fe37e66b3bee6e17bb3aad0df" dmcf-pid="PH7L2z0HUj"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혼자 뭐든 잘하는 스타일이다. 혼자 고깃집도 가는 편이고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혼자 하는 라이프를 많이 보여드렸다"며 "그래서 거리낌은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720845e42e63963712dd3e607004ec5bf68c0c9d8fcb23106178208a53cc03" dmcf-pid="QXzoVqpX0N"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막상 보니까 혼자 도저히 못하겠다고 느끼는 분들이 꽤 많더라. 보편화됐다고 하지만 혼자 하기 어색한 아이템들이 분명히 있었다"며 "'혼자는 못 해'를 하면서 이런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고, 프로그램만의 경쟁력이 있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충돌이라기보다는 서로 보완해주는 지점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5635fc4ef4481d1c1e217ca08b5e7bfd7f7195d72c65b49f8f401cda895125" dmcf-pid="xZqgfBUZUa"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핵심으로는 '함께하는 즐거움'을 꼽았다. 전현무는 "매 회차 게스트마다 원하는 게 다 다르다. 선우용여 선배님은 찜질방에서 하루 종일 지지기를 원했고, 운동을 하고 싶다는 분도 있고, 열심히 사느라 못 놀았으니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는 분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와 잘 안 맞는 것도 방송이니까 억지로 해보는데, 오히려 평소엔 꿈도 못 꿀 것들을 체험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유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2b8c6805f67d51950f7727b1ab56a4c84660d5ef0d7aec1733b347cfcee726" dmcf-pid="yiDFCwAi0g" dmcf-ptype="general">JTBC '혼자는 못 해'는 혼자 하기 버거운 일들을 함께 해주는 팀플 버라이어티로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 고통 참고 뛰었다' BWF도 감동했다…'코리안트리오 새해 굿스타트' 메인뉴스 소개, "기록보다 현실에 충실" 칭찬 01-12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조한결 극찬 "실제 성격 깨부수고 열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