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지난해 계열사 준법 시스템 고도화 주력" 작성일 01-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AnrAoM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5b9198607a5503229aaa6ee85291645c3239874f5bae10a7d3ea46581b615" dmcf-pid="QQcLmcgR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 2026.01.12./사진제공=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oneytoday/20260112150652735ic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rjhrc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oneytoday/20260112150652735ic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 2026.01.12./사진제공=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df06a83aca89fb252d192f2f4ea8f26fcbf6ec5f8e31fc64f8f638d373cb27" dmcf-pid="xxkoskaeXL" dmcf-ptype="general">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가 신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준법 경영의 가치와 지난해 활동을 담은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114204d7a65b1b6667eb1cece30868b8c8166dd467c4c15093b4ca8519681e64" dmcf-pid="yy7t973G1n"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이 날 올해 첫 정기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회의 연간 계획 및 방향성을 논의하고 연간보고서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1년간 위원회와 카카오의 준법 경영과 신뢰 회복을 위한 활동들을 담았다.</p> <p contents-hash="3ea1a8628f86a6bb7b606a3610b1eec67fd01b83b514d294f36cb4626c8a6158" dmcf-pid="WWzF2z0H1i"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한 해 동안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확립, 사회적 신뢰 회복, 3대 의제를 기반으로 그룹 전반의 준법 의식 확산과 시스템 보완을 위해 힘써왔다. 이를 위해 2024년 목표로 삼은 △협약사 준법 시스템 고도화 △윤리 및 준법 지원 강화 △소통 및 신뢰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활동들을 보고서에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8b7f2ea1a581684cf35614766f5b29c615b012a2d2d867a63169f90ce846135" dmcf-pid="YYq3VqpXYJ"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지난해 협약 계열사의 준법 경영 강화를 위한 '준법 시스템 고도화'에 주력했다. 카카오그룹 같은 플랫폼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들을 대상으로 올해 본격적인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각 협약사에는 최종 평가 결과와 보완 필요 사항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협약사의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600a11cb16f0cec628ba3f63e35c994d304a985a4a23cd84cdd6cbfcdcff4e6" dmcf-pid="GGB0fBUZYd" dmcf-ptype="general">아울러 2024년 카카오그룹에 권고한 3대 의제에 대한 각 협약사의 세부 이행안을 지속 점검해 준법 시스템이 실제로 각 사의 운영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153182e783bbd4040fcf0291efdb9d9ff162538c002dfddae531e5fecbb1b4" dmcf-pid="HHbp4bu5Ge"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2024년 제시했던 3대 핵심 의제의 세부 이행안이 카카오그룹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규정을 재정비했다. 주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투자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주요 의사결정 시 각 협약사에서 준법 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92bfdaed41bde8615160910c9acf2005e4edddf7dde8045ac61fb4764bfd654f" dmcf-pid="X7MfnM8BZR" dmcf-ptype="general">또 윤리위원회에 다양성, 독립성, 공정성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설정해 각 목표가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협약 계열사의 준법 의무 위반 관련 제보 조사와 상시 준법 지원, 준법 교육을 통해 윤리 의식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574bf7c054ce65d36b0dac149fb33da2c74127d0378f13d462398a29487f8dd" dmcf-pid="ZzR4LR6bXM"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출범 2년을 맞아 진행한 내부 간담회에서 김소영 위원장은 시스템 정비와 체계 구축의 결과, 조직 전반에 준법 및 신뢰 중심 문화가 형성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신아 의장은 준신위가 형성한 준법 신뢰 중심 문화를 기반으로 AI(인공지능)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성장을 도모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논의 파트너가 되길 희망했다.</p> <p contents-hash="92cbc0c01171eb82737737d42d9535d3027ff390cd90dd79924d9c2e7e4e2cfd" dmcf-pid="5qe8oePKGx"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의장 간담회 외에도 경영진, 카카오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야별 세부 현황 파악과 카카오그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지속해서 소통하며 내부의 목소리를 준법 시스템에 반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edbf07c3a9d64a833c444f8a937636f236df4b0630f0cae5e113d3664983a5" dmcf-pid="1Bd6gdQ95Q"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발간사에서 "지난 2년간 위원회는 책임경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이정표 삼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며 "카카오가 준법을 스스로 지켜야 할 방향으로 삼게 된 것이 가장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751065ed536f37cb99f4e93ec742f979552985041da765a540460bf6e28964" dmcf-pid="tbJPaJx2tP"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시행 10일 앞...법 개정 공론화 동시 추진해야 01-12 다음 원룸 투자 플랫폼화…꼬마빌딩 멀티테넌트 솔루션 개발한 젊은 창업자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