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전현무·추성훈, 예능 강자들의 케미 향연 [종합]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br>'연예대상 수상' 전현무와 '유튜브 공룡' 추성훈의 조합 어떨까<br>오는 13일 JTBC서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3BM4Kp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e1bc3a3fb68a038b571b07e7098b51d7b35f4519bd0517a663da16725e278" dmcf-pid="P6IWU1Gh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왼쪽부터),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이세희, 방송인 겸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JTBC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5529omzg.jpg" data-org-width="640" dmcf-mid="fzMnrAoM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5529om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왼쪽부터),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이세희, 방송인 겸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JTBC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cea1e46d3208b6a58a62d5e86212410a9af5198f95f2abb85387c4932345c" dmcf-pid="QPCYutHlL3"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 해' KBS 연예대상 수상자인 전현무부터 2025 올해의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추성훈, SBS 연예대상 신인상 이수지, 그리고 관찰예능이 발굴한 신흥 예능 원석 이세희가 만났다. </p> <p contents-hash="a4ab45de3e088681f9ce97025491df1fa352541f996a22a117193e74cf692932" dmcf-pid="xQhG7FXSnF"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세희 이수지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서포터즈로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가 이름을 올리며 색다른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aa968ac3aec7b7fd13b915fd56fcfbc3c00b98df0b84a800c2c01e76abfc0637" dmcf-pid="yT4ekgJ6et"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 해'는 함께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게스트들이 함께 하며 함께의 가치를 일깨운다. 특히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콘셉트에 맞게 게스트가 MC들과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미션을 함께 지정하고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게스트의 솔직한 토크와 인간미가 조명된다. 미션들은 생활형 미션, 도전형 미션, 먹방형 미션 등 다양하게 진화한다. </p> <p contents-hash="e57f5c48bacdf0e0d8c73faac04c551c8ed7e1c5606551b01846e8ce9f34d95a" dmcf-pid="Wy8dEaiPR1" dmcf-ptype="general">홍 CP는 "요즘 사람들은 혼자에 익숙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가 두렵거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들이 필요할 때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축제같은 프로그램"이라면서 '혼자선 못 해'를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ca9a10140e99b19f62c9839a988600884040068b5bc4b97fc09b3b24339ce" dmcf-pid="YW6JDNnQ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2.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6817iviw.jpg" data-org-width="640" dmcf-mid="4IrSFHTs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6817iv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2.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ffe963940a4c36a4c33281ee547edc3faecf4025850b3f97250a875d32e58d" dmcf-pid="GYPiwjLxdZ" dmcf-ptype="general">이른바 '지붕 없는 프로그램', 실내 예능 위주로 활약하던 전현무가 '전현무계획' 이후 새롭게 도전하는 야외 예능이다. 이에 전현무는 "물불을 가릴 때가 아니다. 지붕 유무와 상관 없이 기존 장수 프로그램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생태계다. 제안이 들어온 것이 감사했고 콘셉트가 신선했다"라면서 현 시점의 예능가를 짚었다. 이어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게스트 토크쇼를 많이 안 보는데 이는 원하는 것을 하면서 토크를 한다. 대본이 아예 없다. 저는 읽은 적이 없다. 그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한다. 제가 질문을 하지 않아도 게스트들이 본인 이야기를 한다. 또 추성훈이 저보다 방송을 많이 하는데 그의 욕심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라면서 녹화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0f766300f29bd83e4d5026ae712406aac2cdadb32cf57dfad01e71c19d8341d" dmcf-pid="HGQnrAoMiX" dmcf-ptype="general">최근 떠오르는 예능 샛별 이세희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이세희는 "정말 재밌게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 하고 싶었다. 저는 예능의 생리를 잘 모르는데 모르기에 나오는 솔직한 리액션을 시청자들이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라면서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3e80bab40713236fcb7519aadd9e973247bd4746655fa6fee02a09ea9339e" dmcf-pid="XHxLmcgR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추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8163yfrt.jpg" data-org-width="640" dmcf-mid="8T4ekgJ6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50728163yf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추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0380ed3308d85c5372ced1e00021ca25deed999e1d7e55d96788457f51f7f7" dmcf-pid="ZXMoskaeeG" dmcf-ptype="general">아울러 부캐릭터 플레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지는 "요즘은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게스트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리액션들이 많이 우러나온다. 캐릭터 플레이 쇼를 할 땐 소통이 조금 부족한데 이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건강하고 울고 웃는 리액션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실제로 식사를 혼자 잘 하지 못한다는 추성훈은 "무조건 동생이나 친구와 식사를 한다. 혼자는 무색하다"라면서 "저는 옛날 사람이라서 친구랑 같이 먹는 게 익숙하다"라고 현실 성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eac0047c399d2bd0a0ea3c3164a9613a8af78c7188e150ad362fa67f7655b9" dmcf-pid="5ZRgOENdn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로 1인 가구, 혼자 사는 삶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다 잘한다. '나 혼자 산다'로 혼자 사는 것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꽤 많은 분들이 혼자 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서로 보완을 해준다는 생각을 한다"라면서 이 프로그램의 존재 가치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12dbd5a525fd527f119f2166049589684087b05a7a097313c4e289fdcfbb10a" dmcf-pid="15eaIDjJnW" dmcf-ptype="general">전현무부터 예능 강자인 네 명의 섭외 배경도 들을 수 있었다. 권 PD는 "4명이 함께 모였을 때 시너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지점도 있었다. 현무 선배님은 대상 수상자다 보니 저희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잘 이끌어 줄 것 같았다. 추성훈은 날것의 리액션, 의외의 재미를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수지는 워낙 통통 튀고 현장 분위기를 좋게 만든다. 이세희는 정말 예능 원석이다. 워낙 엉뚱한 면모를 갖고 있다"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6564ef2d2f55293d651b48fa3f6654f676c15227e27d9277b228eb2817216dd" dmcf-pid="t1dNCwAiey" dmcf-ptype="general">한편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b99731573ba4c2fcf1af3302c89487ffaee73f615f90d8be7befb9dff30abf" dmcf-pid="FoXp4bu5R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는 못 해’ 전현무 “난 올드, ‘뉴미디어’ 추성훈·이수지 배우려 출연” 01-12 다음 '50세 동안' 최지우, 야식은 몇 시부터? 기준 정했다 "밤 9시부턴 안 먹어" (컬투쇼)[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