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전현무 “난 올드, ‘뉴미디어’ 추성훈·이수지 배우려 출연”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nTEaiP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c7f5067299ed2d291aa54a39419cd7e25387cdb2ba42e1afdd043bbbedc3f" dmcf-pid="bXLyDNn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50725292lmyt.jpg" data-org-width="800" dmcf-mid="FoGt973G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50725292lm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877f4e00bfcbde700a09184a64f98354a92f8ae7a5664b0f8613b565f0479e" dmcf-pid="KZoWwjLxrn" dmcf-ptype="general"> 전현무가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출연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9a726f742c6e002353f9b6d8137facce1f4f1a4f3ba99ad37d48a08907c35dc" dmcf-pid="95gYrAoMsi"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adea9c711f9cd9a87be89507be5ae059cd275d5376954cb686c16f602e3a7d1" dmcf-pid="21aGmcgROJ"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야외 예능 도전에 대해 “물불 가릴 때가 아니다. 지붕이 있든 없든 장수프로그램 외에 살아남기 어려운 생태다. 제안이 들어온 것 자체가 감사했고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aa1b1348ef83c1f68487cb412075f6c755d08d10f93189c3e467d517f14026" dmcf-pid="VtNHskaesd" dmcf-ptype="general">이어 “토크쇼 콘텐츠는 많지만 식상해졌다. 그러나 여기선 게스트가 원하는 것을 같이 하면서 하다 보니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여기선 대본을 안 봤을 정도로 자연스럽다. 제가 질문하지 않아도 본인 이야기를 끌어올려 이야기를 해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01fc043d1ab51d1cbe9493061f85298da769d03a21a46975c00dc6ac3f722d" dmcf-pid="fX6rnM8Bse"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이수지와 추성훈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한 건 처음이다. 전 올드미디어에 오래있었지만, 두 분은 뉴미디어에서 각광 받는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방송을 하는 지 보고 배우고 싶었다. 포맷이 없어도 툭툭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790e223dd513d30ce2a3efe50e58361460649eb33fdcaaa12c13b9760e9cfdd" dmcf-pid="4ZPmLR6bsR"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아직 성장하고 싶냐”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요즘 성훈이 형이 저보다 방송을 많이 한다”며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3b2328c13262f3d0d2b73fef4e9d8004f52a47c588ac04536e2342c58271c6e" dmcf-pid="85QsoePKsM" dmcf-ptype="general">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61xOgdQ9mx"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줄소송 전쟁" 이번주 주주간계약 변론기일→쏘스뮤직 1심 선고 [ST이슈] 01-12 다음 '혼자는 못 해' 전현무·추성훈, 예능 강자들의 케미 향연 [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