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장희령, '혼란+두려움' 흔들리는 눈빛…요동치는 감정선 작성일 01-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JsHvIkT7"> <p contents-hash="1ca1aa072f0044d117f676031cc73dc5e8ebdbbc0a9a286c168ae012263eb80a" dmcf-pid="7kiOXTCECu" dmcf-ptype="general">배우 장희령이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2e7c4222a9f9e896776e431c966e19cf8a595d78acaabb228b2a1781bb3f6" dmcf-pid="zmaSFHTs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50504778xodp.jpg" data-org-width="800" dmcf-mid="U9zekgJ6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50504778xo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8b19793421c6e9b93c8ede6dea12f467c92fd444ee24592a4286fa9d6f3dc" dmcf-pid="qsNv3XyOTp"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장희령은 사건의 중요 키를 쥔 김가영 역으로 활약했다. 김가영(장희령 분)은 김선희 사건 증인으로 재판장에 섰다. </p> <p contents-hash="55e8cc408716a6a31dd51469db7331b85cf7085bf4a4aea75315ca30ed850da9" dmcf-pid="BOjT0ZWIT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증인 선서를 마친 김가영은 담당 검사의 질문에 차분하게 답을 이어갔다. 이어 이한영(지성 분)이 검사에게 증인 핸드폰을 확인했냐고 묻자 김가영은 깜짝 놀랐고, 이내 자신의 핸드폰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4e8ca183365c309ee26c46fa4c8d320bc84ee260eb702205dd3a17160ecab958" dmcf-pid="bIAyp5YCv3" dmcf-ptype="general">하지만 곧바로 이한영이 사적으로 통화하는 핸드폰을 언급하자 김가영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더욱이 잃어버렸다고 밝히자마자 울리는 벨소리에 초조해했고,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받던 김가영은 이한영의 목소리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4618fdd3ddc2bb33ffc336580557b3609a265ec6512042882e297a80893058a8" dmcf-pid="KCcWU1Ghy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가영은 박혁준(이제연 분)과의 관계가 만천하에 드러나자 하얗게 질려갔다. 핸드폰 속 다정한 둘의 사진이 모든 걸 설명한 것. 더욱이 김선희 사망 사건의 모든 전말이 밝혀져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def023cfaf0e3a2b287fab13f88d4a1661163a5a932791319778066aae9e2f46" dmcf-pid="9hkYutHlWt" dmcf-ptype="general">이처럼 장희령은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법정에 선 채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만나 요동치는 감정선을 유려하게 담아내 몰입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53baa651eb4075ca055b32f1628bd98e57b74b6617f817de7599587261bb804" dmcf-pid="2lEG7FXSv1"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한영의 한마디 한마디에 혼란스럽고 두려움을 느끼는 복잡다단한 내면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이렇듯 장희령은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p> <div contents-hash="1ea77418c38a687f937e18bfcd2d0ce61258237a2e5f3a0592e9f081ffbcdada" dmcf-pid="VSDHz3ZvT5" dmcf-ptype="general"> 한편, 장희령이 출연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김수현 이어 '열애설' 제니까지…'좋아요' 실수 반복 [엑's 이슈] 01-12 다음 월드 투어 앞둔 음악 레이블 웨이베러, 18일 단체곡 음원 발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