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20세 연기, 사실상 우기기…세월은 어쩔 수 없어" [MD현장] 작성일 01-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nerAoM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4cbc8ee543d628a6e28e3e591ac22defd5c266426205d2e07ecabe4f7844a" dmcf-pid="fyLdmcgR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혜가 1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51635690nqhy.jpg" data-org-width="640" dmcf-mid="2uJMDNnQ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51635690nq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혜가 1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3f820c3bda3b1927471186461ae0a8d49d8452c5ccbb3da1ebf4c1f84359bd" dmcf-pid="4WoJskae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스무 살 연기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55829d09956ef8ee541a8658673a2a9e40ec16a96a83eb7c3ab587529286102" dmcf-pid="8YgiOENdmw"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7fac9dd7c19de0a16f138115b58e50b43ea14384f252e9ac18c1bfaa019914a" dmcf-pid="6GanIDjJOD"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20세 말단 사원으로 한민증권에 위장 취업해 '언더커버'로 활약하는 홍금보 역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제가 어릴 때 데뷔를 했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제 20살 모습을 알고 계신다"며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019eee0b6b2c2c0e7a4397fe701835d0c56fecc623b601960fde2c574ef1cc9" dmcf-pid="PHNLCwAiDE" dmcf-ptype="general">이어 "35살 홍금보와 20살 홍장미의 갭차이르 주기 위해 외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며 "얼굴이 노안이라 패션 등에서 차별점을 줬지만 실질적으로 우기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35살 홍금보는 생머리에 커리어우먼 적인 쓰리버튼 재킷 등을 핏된 정장룩을 준비했다면, 홍금보는 H.O.T 캔디 룩처럼 힙합 바지, 오버핏 셔츠, 단발 머리에 컬을 주고 핀 활용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31eccdeac318857e6c0d3b7b0c75817cf392dbdcd74674f54506067e062380" dmcf-pid="Q4GT7FXSsk" dmcf-ptype="general">또한 "연기적으로도 차이가 많이 난다"며 "대사 톤이라든지 말투라든지 차이를 보여주려고 했다. 홍장미로 분하는 중 어쩔 수 없이 홍금보 본업 모먼트가 나올 때가 있다"면서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aa4ac2691d67075468bb64edc10cc268f2948ca0c8db62e42c9f58f38283b7" dmcf-pid="x8Hyz3Zvwc"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홍금보 연기가 공감이 간다면 좋게 받아들여 질 것"이라면서도 "35살이지만 20살처럼 말괄양이 같은 에너지를 낼 수 있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eed695ce26d79bd87130d5c2162cdb979381c919e73476414b3466aa65ad5a" dmcf-pid="yldxEaiPwA"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박신혜(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다.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3a630022e973053cc2cb4440846963327b52b1f0e7cd689256afbd3ee2fcee8" dmcf-pid="WSJMDNnQIj"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최지우, 방부제 미모 비결 밝혔다 “오후 8시부터 안 먹어‥속 비워야 잘 자” (컬투쇼) 01-12 다음 '남아 성추행' 최하민, 조울증 고백..."복귀 NO, 피해자에게 너무 미안" (원마이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