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영대 평론가 마지막 모습…비틀즈 ‘최악의 스캔들’ 언급(벌거벗은세계사)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6w0ZWI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4224750d5e01282eb0ec318810d1544fa243931291c9b66a3c4f8d8feffae" dmcf-pid="H9Prp5YC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51344446tonx.png" data-org-width="922" dmcf-mid="YYtxIDjJ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151344446ton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7ec99e548e8f8eae76e49220f6eea6e3247e257b4a9c0664ac3a5c3f4f1a4a" dmcf-pid="XH3RhrcnF6"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가 세계 최초의 아이돌로 불린 비틀즈를 정점에서 파국으로 몰아넣은 ‘최악의 스캔들’을 다룬다.</p> <p contents-hash="a0fea04cbbb1db2d4ae5234e84e413f92542c469915825a62260bf88e6c7e10d" dmcf-pid="ZX0elmkLF8" dmcf-ptype="general">12일 밤 10시 10분 방송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7회에서 ‘최초의 아이돌! 비틀즈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 편을 공개한다. 이날 강연은 고(故) 김영대 음악평론가가 맡아 비틀즈의 탄생과 폭발적 인기, 그리고 해체로 이어진 과정을 짚는다.</p> <p contents-hash="90a4349f2797bcbd6b70915e9f86979a89f32675daa566c747225f521965d274" dmcf-pid="5ZpdSsEo74" dmcf-ptype="general">고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를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소개한다. 언더그라운드 밴드에서 역사상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발돋움한 배경, 음악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 된 사연도 함께 풀어낸다.</p> <p contents-hash="5327975a12b2d874e7e1e0ca15ba09aec0469209de82e728a2af894b76641fdb" dmcf-pid="15UJvODguf" dmcf-ptype="general">이어 비틀즈를 흔든 ‘최악의 스캔들’도 조명한다. 한 멤버의 신성모독 발언과 살해 위협, 충격적인 사생활과 멤버 간 갈등이 겹치며 비틀즈가 8년 만에 해체의 길을 걷게 됐다는 설명이다. 고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의 대표곡과 그 의미도 함께 짚으며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f577f4c059349b5a6fba178991c81fcccaa9a4f6113eb9242cfa7d1f8721e1b7" dmcf-pid="t1uiTIwazV" dmcf-ptype="general">여행 메이트로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영국 출신 피터가 출연한다. 라도는 “비틀즈는 음악인들에게 일종의 교과서”라고 말하며 영향력을 강조하고, 피터는 영국의 상징으로 불리는 비틀즈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265c6224a9dbb71568a39a878e56bc2a0a836d8be92e4df2740ca9301aa0c16" dmcf-pid="Ft7nyCrN32" dmcf-ptype="general">‘벌거벗은 세계사’ 237회는 12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3FzLWhmjU9"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1형 당뇨 子 둔 엄마 됐다 “아이 낳고 받은 대본, 마음 무거워” (컬투쇼) 01-12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코믹-진지 넘나드는 신스틸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