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서 은메달…"세계랭킹 1위" 작성일 01-1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2/0001323540_001_2026011215241962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단체전 은메달 목에 건 박진주(왼쪽부터), 임태희, 송세라, 이혜인</strong></span></div> <br>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 <br> 송세라, 박진주, 이혜인, 임태희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어제(11일,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하는 여자 에페 대표팀은 새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시상대에 오르며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려 기대감을 키웠습니다.<br> <br> 대표팀은 16강전에서 이스라엘을 43대 39, 8강전에선 폴란드를 39대 33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준결승전에선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대 30 역전승을 거둔 대표팀은 미국과의 결승전에선 40대 45로 졌습니다.<br> <br> 이번 대회 개인전에선 이혜인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이혜인은 2019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푸자이라에서 동시에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한국이 단체전 10위에 자리했고, 개인전에선 박상영이 1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습니다.<br> <br> 튀니지 튀니스에서 개최된 사브르 그랑프리에서는 박상원이 남자부 6위, 도경동이 17위, 오상욱이 18위에 올랐습니다.<br> <br> 여자부에선 전하영이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서울YMCA “KT 해킹 은폐는 소비자 기만…즉각 조사해야” 01-12 다음 최지우, 1형 당뇨 子 둔 엄마 됐다 “아이 낳고 받은 대본, 마음 무거워” (컬투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