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장윤정, 이혼 후 민화 작가로 활동하는 근황 공개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zgBp1y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e3d26281e1d97e957283c4e11c0b1cb622424dc7803d9e580974ee3131dc1" dmcf-pid="X9qabUtW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1/20260112152452339zrcs.jpg" data-org-width="800" dmcf-mid="GBCqlmkL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1/20260112152452339zr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d7107f23926a9fe6a166deebe47d8a49faf3f15e0e30c88a26aaba655259f7" dmcf-pid="Z2BNKuFY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장윤정이 이혼 후 취미로 민화를 그리며 작가로 활동 중이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9f70e4b32c70f5df237985722c9809f8bac6ef155ccd484736ec4138c2d92f57" dmcf-pid="5Vbj973GHP"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세 사람은 싱글맘으로서의 공감과 고민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b1ad54ff9f7e8238b20a3c6ebda8fd8e7d849d380c4ce3bcf6eb6771a089051d" dmcf-pid="1fKA2z0H16" dmcf-ptype="general">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아침 식사를 위해 맏언니 황신혜가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스타일 아이콘답게 그의 떡국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외의 재료가 더해지며 한층 더 깊어진 맛에 세 사람은 감탄하는데, 황신혜의 특별한 비법 재료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438c33e7ed5dae3e4df166c3ba45b56b1b12e7e2287a6c1460fb5c22ad8d510" dmcf-pid="t49cVqpXX8" dmcf-ptype="general">한편 서로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본 두 사람은 그의 수준급 실력에 놀라고,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전 면모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0b3e4033b0ca004b8ff267d9e8d96663dd8d4b883071a12efa5ba254f5ee0a98" dmcf-pid="F82kfBUZH4" dmcf-ptype="general">그 후 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이다.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두 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빅스윙'에 도전하고픈 이유를 전한다. 또한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되뇌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보인다. 과연 세 싱글맘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ac94f05394725ea94224c1afe678701edd3055ac4a4c43d17964e3a65ccfd0a" dmcf-pid="36VE4bu55f"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의 같이 살이는 14일 오후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0PfD8K71YV"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저를 많이 내려놓은 작품…몸과 마음 아낌없이 써" [MD현장] 01-12 다음 전현무→이세희, 대세 총출격 '혼자는 못 해'…JTBC의 비장의 한수 될까 [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