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MMA, 아시아 선수권서 '銀·銅'… "AG 본선 진출 청신호" 작성일 01-12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건은 손가락 골절에도 입상 쾌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2/0004104145_001_20260112153511961.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쓰촨성 루저우에서 개최된 '제 3회 아시아 MMA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MMA 선수단. 대한MMA총협회 제공</em></span><br>아시아 종합격투기(MMA)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내년 아시안게임(AG) 전초전 성격인 대회에서 일군 성적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MMA는 지난해 2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br> <br>12일 대한MMA총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중국 쓰촨성 루저우에서 개최된 '제 3회 아시아 MMA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민건이 은메달, 최은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인정 단체인 AMMA(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가 주관했다.<br> <br>모던 65kg에 출전한 김민건은 대회 기간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결승행을 확정했다. 다만 준결승 종료 후 정밀 검진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이 확인됐다. 이후 의료진의 기권 권고(닥터스톱)를 받아들여 은메달을 차지했다. 모던 71kg에 출전한 최은석은 정교한 타격과 노련한 운영을 통해 동메달을 따내며 AG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 가능성을 입증했다.<br> <br>대한MMA총협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입상을 통해 AG 본선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팬클럽, 꾸준한 선행으로 사회에 온기 전달 01-12 다음 UFC 오르테가·맥킨지, 골든글로브 난입 ‘논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