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빈 5년 연속 경륜 최우수선수상…29기 수석 박건수는 신인상 작성일 01-12 25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6년 1월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개최했다.<br><br>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전년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5개 부문 총 8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br><br>최우수상은 2025년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은 물론이고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5시즌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2/0001107444_001_20260112153006581.png" alt="" /><em class="img_desc"> 임채빈이 2025 경륜 우수선수 표창 시상식에서 5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em></span>임채빈은 “경륜 최우수 선수로 뽑히게 되어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2026년도 대상 경륜, 그랑프리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항상 변함없이 응원을 해주는 팬 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29기 수석 졸업생 박건수는 신인상과 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박건수는 “일생에 기회가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쁘다. 2025년 그랑프리 경륜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었는데, 2026년은 그랑프리 경륜 결승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며 당찬 소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12/0001107444_002_20260112153006633.png" alt="" /><em class="img_desc">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사진 왼쪽)과 신인상을 차지한 29기 수석 박건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차라리 벌금 내고 안 나가" 시비옹테크 이어 사발렌카까지...'의무전'의 늪 지적 01-12 다음 동계올림픽 앞두고 건설 현장 경비원 사망 ‘충격’…“심장마비 자연사 추정” [2026 밀라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