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AI아카데미, 비전공자 위한 '바이브코딩' 과정 개설 작성일 01-1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15일 강좌 시작…비전공자도 웹·앱 구축 가능<br>소프트웨어 개발 자동화..…창업과 기업 혁신 촉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6oWhmj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58f8b54bda40c9d016485c4fdbcc57581ef9c6b318f1a08621b6458fa7a0c" dmcf-pid="pfPgYlsA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토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53855056xuls.jpg" data-org-width="719" dmcf-mid="3Ly0dPV7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53855056xu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토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b9fe0078bbe8cf980ea84d89c00efbb0b7b5763a8093ff5c8d054842488605" dmcf-pid="U4QaGSOct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하면서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인간의 자연어를 활용한 코딩이 자리 잡고 있다. 태재대학교 태재AI아카데미는 차세대 개발 방식을 촉진하기 위해 '바이브코딩' 과정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10dca293549b7d44099f23fdbd4d1aa6d926b850482cfcd48880e01b2514445" dmcf-pid="u8xNHvIk5p" dmcf-ptype="general">바이브 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 대신 AI와 대화하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이다.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코드를 얼마나 잘 짜느냐보다 AI에게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원하는 결과를 끌어내는 역량이 개인과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했다.</p> <p contents-hash="fbd4f44b4299490560bc15770c9fd7cca3ad1880e6dbd5c64d69121b7ae05d01" dmcf-pid="76MjXTCEG0" dmcf-ptype="general">바이브 코딩 방식을 활용하면 창업과 기업 혁신의 진입장벽이 낮출 수 있다. 과거에는 앱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천만원의 외주 비용 또는 전문 개발팀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최소한의 비용으로 직접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c39bfcf94b0ef45140e2f962b8c952b555e323c80383295e23eba9451a2367c" dmcf-pid="zPRAZyhDZ3" dmcf-ptype="general">기업 입장에서도 신제품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데 걸린 수개월의 시간을 단축하면서 실패 비용은 줄고 혁신 속도는 빨라졌다. </p> <p contents-hash="3093b93abab6d5d1d476e2df976fad97872c5a1419198845467fba2d496fc48a" dmcf-pid="qQec5WlwHF" dmcf-ptype="general">태재AI아카데미의 바이브코딩 과정은 단순 툴 교육이 아닌 AI와 협업하는 사고방식과 실전 적용 능력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참가자는 코딩 경험이 없더라도 자연어 기반 개발 사고, AI를 활용한 서비스 설계,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구현 등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190e3146501ac8cece1f3bf0c89a5320f7346b71a5545505f36dfc07e1d20e1" dmcf-pid="Benw3XyOYt" dmcf-ptype="general">수강생들은 이론 학습을 넘어 본인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실제 구동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코딩 지식이 부족한 기획자나 마케터도 AI와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기능을 빠르게 구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055e8793890de783f0894c449c60e13b4e0995e0230bca03e6ac856eaf77a6d" dmcf-pid="bdLr0ZWI11" dmcf-ptype="general">김수민 태재대 AI융합전략대학원 교수는 "AI 시대에는 코딩 자체를 배우는 것보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바이브코딩 과정은 개인에게는 새로운 커리어 확장의 기회를, 기업에는 빠른 실험과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175758840ec475777fd8e19a7f28e97252288417bc11570701da81da4dfa7f" dmcf-pid="KJomp5YCX5" dmcf-ptype="general">바이브코딩 과정은 오는 15일부터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수강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c2f94bc52284adf675bebe2cab67a90884fd61828b4c8a3644d05794c4d643f" dmcf-pid="9igsU1GhX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강형석, 생계보다 정의 성장 엔딩…존재감 드러내며 종영 01-12 다음 故김영대 평론가, 마지막 강연..비틀즈 삶 전한다 [벌거벗은 세계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