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하고 싶어요"...서장훈, '30세' 동성애자 고백에 "선택의 문제 NO" 응원 (물어보살)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rbtGvm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4249d0d665fcb37fa9f9e1ea8a14d3ffd2381b6ba0ebb4c05fa2f54e709cf" dmcf-pid="BNmKFHTs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54601858wahy.png" data-org-width="603" dmcf-mid="7GFgQVB3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54601858wah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de22c8e892d7d3e6e54003805ab496baf14f56d19e852eff07bb8b328701b" dmcf-pid="bicuHvIk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커밍아웃을 고민하고 있는 남성의 사연에 서장훈이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de53bdcbf3c35875a022104c15953e511efd62077ea0145887ddffd3e76fe7f" dmcf-pid="Knk7XTCEtW"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서는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30세 사연자가 출연해, 부모님께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리고 싶다며 이야기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caaf460823a62ffd601b3d425c98727914ec0b057b1fe8b3f17ec421b537e7d" dmcf-pid="9LEzZyhD1y"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신이 동성애자라며 "남자를 좋아할 뿐,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부모님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현재 어머니만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아버지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fd933557bd49da178ff24fac86bcd328f1ce47fb818afb6b0f35145c0691021" dmcf-pid="2oDq5WlwXT"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요즘 젊은 세대는 비교적 열려 있지만, 부모님 세대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사연자는 "나쁜 짓이 아닌데, 부모님이 제 이야기를 직접 듣지 못하고 막연한 상상만 하시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을 받으시는 것 같다"고 속상한 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41555aaa727f9ae63900b494d0588ff79d6137dfa3255289a0d416b2e7952a2" dmcf-pid="VgwB1YSrXv"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오늘 여기서 이야기한다는 건 확실하게 커밍아웃을 하겠다는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그러려고 한다"며 결심을 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b8e781bb41da03fdf9166268c6072039918e94b378025f23e04c5b20af52b" dmcf-pid="farbtGvm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54603139wjmo.jpg" data-org-width="575" dmcf-mid="ztYR973G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54603139w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9b28d8682be16603605fca46a5e2d9a843e97337ff8435f726ac63d2e496cd" dmcf-pid="4NmKFHTsHl"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신의 성향을 깨닫게 된 과정부터 첫 연애와 이별, 군 복무 중 겪었던 경험까지 차분히 고백한다. 특히 어머니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전하며 관계가 멀어졌던 순간과, 이후 다시 소통을 시도하며 조금씩 변화해 온 과정을 솔직하게 전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0f6ec528cd588787fb3c2e8a9c5d8312dc7cd923853ff5d3046f59f3dbf9a762" dmcf-pid="8js93XyOt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족마저 외면한다면 사연자의 삶이 너무 힘들어질 것 같다"고 강조한다. 이어 "시대는 계속 변하고 있고, 누구도 잘못한 사람이 없다"며 가족의 이해와 지지를 당부한다. 이수근 역시 "병도 아니고, 이상한 것도 아니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51c5e919af8acae66412c40f8b88e5e3a192d54fdeec980c086a893fb8e9c9f2" dmcf-pid="6AO20ZWIX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사연자의 진심 어린 고백과, 보살들이 건네는 따뜻한 조언은 오는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872b555687181dbe63b231fdc3b97031cb6a50e0f84a4cc18b066b1f13bfbad" dmcf-pid="PcIVp5YC1I"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p contents-hash="c4f73ab1e03ec92b7de2ade61f1ac65efe1291cee07dce1a3721e28df9d035b4" dmcf-pid="QkCfU1GhGO"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쾌거…‘어쩔수가없다’는 아쉬운 무관(종합) 01-12 다음 이수혁(LeeSooHyuk), '뱀파이어 비주얼' [영상]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