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등 초청 진로특강 작성일 01-12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수구 재외동포·다문화가족 초청…진로·문화·체험 아우른 '인천형 RISE 모델' 실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2/0000148258_001_20260112154925642.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단체사진/사진=인천대학교</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인천대학교는 지난 10일 강성철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진로 특강 등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재외동포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190명을 초청해 교육·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가 전국 세 번째로 많은 인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동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br><br>행사는 인천대학교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공의대 설립 추진 설명, 강성철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진로 특강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108명이 공공의대 설립 응원 서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br><br>스포츠 아나운서 겸 캐스터 강성철 아나운서는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와 한국프로농구 KBL 리그 캐스터 겸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샤우팅과 야구 중계 좌측담장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br><br>오후 프로그램에서는 드론축구, AI 오토로봇, VR 3D 아트, 과학 마술 등 체험형 생활과학 프로그램과 MBTI 진단, 생활법률, 진로 탐색, 인천대학교 입학설명회 등이 그룹별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br><br>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은 "인천대학교는 학문과 문화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라며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과의 지속적인 동행을 통해 따뜻한 지역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홍진배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기관이 협력해 휴머니즘을 더한 인천형 RISE 모델을 실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센터·컴퓨팅센터…삼성·SK, 지역 AI 인프라 확산 나섰다 01-12 다음 피프티피프티, “대만 트웨니들과 특별한 추억”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