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차주영 "예상보다 과격한 액션, 몸 사리지 않았다" [ST현장]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W3973G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075a27aaa8807c6881c77a298c3d2f92f75b9065bbe68d1b6ef546950b994" dmcf-pid="bQY02z0H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스터 차주영 /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155811960axdc.jpg" data-org-width="600" dmcf-mid="qLFbxfb0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155811960ax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스터 차주영 /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CJ CG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0f4d53b9525ccc747986ff898faf6a1ca428bd1650de46b23bda0946d33a52" dmcf-pid="KxGpVqpX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시스터' 차주영이 액션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92a99cb303908598a37a98a04e15c976e006a32e87df8331dc6941603c798c4" dmcf-pid="9MHUfBUZCT"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스터'(감독 진성문·제작 와인드업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진성문 감독,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 배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6f4cad4b3555c0d17e09e34622b09978ba93de920455eafd6f6903d5b9640b9" dmcf-pid="2RXu4bu5Sv" dmcf-ptype="general">'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다.</p> <p contents-hash="4312f8e5745cc74b04b1300fea29fb7f49a75969c46b90bbade467902bebfb80" dmcf-pid="VeZ78K71WS"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 언니 소진 역을 맡아 납치극의 변수로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3c21015d01e76a19731cf53eba399ab9a2dd775b397134c55f75f5785f9befbe" dmcf-pid="fd5z69ztyl" dmcf-ptype="general">이날 차주영은 "예상했던 것보다 과격한 액션들이 현장에서 많이 추가됐다. 사전에 철저하게 리허설하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대역분들도 고생해주셨지만, 또 실제로 하고 싶었던 욕심이 들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표현해보려고 했다. 몸사리지 않고 해주셔서 저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67051adbabbaecf939bd18ad198b7c6cd415a9ff8be7cee4ee174a477e15a2e" dmcf-pid="4UEl5Wlwhh" dmcf-ptype="general">또한 "공간이 주는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한정된 공간에서 영화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기까지 저도 궁금했다. 현장에서 많이 채워가려고 했고, 밀실 스릴러라는 장르를 개인적으로 접해본 경험이 많이 없었다. 저희의 방식대로 그 공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4afd2b09579ed94bdfad9f2eeae8d35dc6ed26a8e0bbb9e3f8dcb6983c72c3" dmcf-pid="8uDS1YSrWC" dmcf-ptype="general">'시스터'는 오는 28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67wvtGvm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美 골든글로브 수상 불발 01-12 다음 로버트 블루모프 "LLM 규모 경쟁은 정체기 진입, 에이전트 AI 시대가 온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