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엄마 목소리로 동화 낭독 … 캐릭터와 여행하며 영어 배워 작성일 01-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웅진그룹 CES 참가…씽크빅, 5년 연속 혁신상 수상<br>웅진씽크빅 플랫폼 '북스토리'<br>22개 국어로 텍스트 읽어줘<br>영어 스피킹서비스 '링고시티'<br>한국어 학습 '씽크빅 토픽'도<br>웅진IT, 독자개발 솔루션 소개<br>모빌리티·렌탈 혁신모델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dC7FXS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c4b40a7f045c2758f87682d14268b0d3267f1c9e9c2913a9c83fd4f54c65d" dmcf-pid="91Jhz3Zv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달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웅진씽크빅·웅진IT 통합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웅진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20260112160321972zfa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2jHvI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20260112160321972zf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달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웅진씽크빅·웅진IT 통합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웅진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dcfbb29f0471cb3ad057eee22de21d29591ba9b38d5e2b87315d1ea6237a8" dmcf-pid="2tilq05TTF" dmcf-ptype="general">웅진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끄는 웅진씽크빅과 웅진IT(웅진 사업부문)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에듀테크와 모빌리티·렌탈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3ca34f442d10c62d107758605ff231941c149be8c9d86909f75975fee7bec93" dmcf-pid="VFnSBp1yyt" dmcf-ptype="general">웅진씽크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마련된 통합 부스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한 인공지능(AI) 독서 플랫폼 '북스토리'와 AI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를 중심으로 언어·독서 학습 솔루션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d58fbb610e8d2b9336da5e7088fa80712ae714e98db71dac8d6d92df451bce0" dmcf-pid="f3LvbUtWh1" dmcf-ptype="general">북스토리는 책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다양한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는 AI 기반 독서 플랫폼이다. 22개 언어와 부모 목소리 등 다양한 음성을 지원하며 아동, 성인, 시각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이용자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용성을 갖췄다. 경기도서관을 비롯해 국내 공공도서관 공급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가능한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b63043c8171b726b24f107433f492ce5f0c1028671cd2d4d72f87b7c02e5256" dmcf-pid="4A3MOENdC5" dmcf-ptype="general">링고시티는 생성형 AI와 가상 환경을 결합한 영어 스피킹 학습 서비스다. 학습자는 세계 주요 도시를 여행하는 콘셉트의 가상 공간에서 AI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며 영어 학습을 진행한다. 미션과 보상 등 게임 요소를 결합해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해 4월 모바일 앱 버전을 출시해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같은 해 말 일본어 버전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84916c332f661f78debd03b2b29ff044667cb980987e6cb122cea88ea557e1b" dmcf-pid="8c0RIDjJWZ" dmcf-ptype="general">웅진씽크빅은 이번 CES에서 증강현실(AR) 기반 독서에서 AI 언어 학습으로 이어지는 기술 흐름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인터랙티브 리딩 존'에서는 북스토리와 AR 독서 솔루션 'AR피디아'를, '멀티링구얼 러닝 존'에서는 링고시티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특화된 AI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을 전시·시연했다.</p> <p contents-hash="23fb340978717f452d31002c40d3768bd531f9911025132f3b9851fb6ca16d05" dmcf-pid="6kpeCwAivX" dmcf-ptype="general">관람객은 체험용 태블릿과 전용 교구재를 활용해 책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신개념 독서 방식과 AI로 구현한 사용자 맞춤형 언어 학습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bfe5c365225925672374fe20450bc8fb2344286bd950a76cc8ca739930895ba" dmcf-pid="PEUdhrcnCH" dmcf-ptype="general">특히 영어와 한국어 학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웅진씽크빅의 언어 학습 로드맵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보여준 점이 이목을 끌었다. 전시 구성 전반에 이러한 기술 흐름과 학습 구조가 일관되게 반영된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5d1fd1025f8f720e3b41f010b559e043fdfb90991c1f1daa4fbb3d853b8fe0f7" dmcf-pid="QDuJlmkLlG" dmcf-ptype="general">이번 CES에서 웅진씽크빅은 AI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와 AI 독서 플랫폼 북스토리로 각각 CES 혁신상을 받았다. 링고시티는 AI 부문, 북스토리는 접근성·지속성 부문에서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50aab95c69437ba09d40e1e207065b0e43b24bda76579cec45ed890d9b552f5" dmcf-pid="xw7iSsEoTY"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으로 웅진씽크빅은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CES 혁신상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누적 7건의 수상 이력을 확보했다. 북스토리는 CES 2025에서 AI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웅진IT는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솔루션 'WDMS(Woongjin Digital Mobility Solution)'와 렌탈 영업관리 솔루션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 System)'를 중심으로 독자 개발한 솔루션을 글로벌 고객에게 시연했다.</p> <p contents-hash="78331bbe23b239aef0b5b9f082c6f2ad40b801e30f72cac1ee166b1a73fd94a0" dmcf-pid="yBkZ69ztyW" dmcf-ptype="general">WRMS는 계약·수납·고객관리 등 렌탈 비즈니스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도록 설계됐고, WDMS는 주문·인증·인도·정비 등 딜러사 핵심 업무를 통합 지원한다. 두 솔루션 모두 글로벌 고객 환경에 맞춰 기능을 선택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로 설계됐다.</p> <p contents-hash="d404e947b27a914c3d9b8040d099e2d688e9bd55ccdec847be3a1190c5f10deb" dmcf-pid="WbE5P2qFhy"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를 통해 웅진IT는 모빌리티와 렌탈·구독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구체화한 모델을 선보여 WDMS와 WRMS의 기술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20bde7b3553fd1f0c0f93a661839ab0afd96fea63dfa606a3cd9f44d99961a7" dmcf-pid="YKD1QVB3CT" dmcf-ptype="general">웅진IT는 앞서 CES 2024에 참가해 국내 대형 렌탈사의 해외 법인 진출을 도우며 현지화 검증을 마친 WRMS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CES 2025에서는 WDMS도 WRMS와 함께 참여해 웅진IT 자체 솔루션의 사업 경험과 성공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렸다.</p> <p contents-hash="d3742992af08b39c637a877133d78394a39d7883622874b3d271faa663c10e95" dmcf-pid="G9wtxfb0Tv" dmcf-ptype="general">웅진IT는 현재 미주와 동남아시아·중동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미주 법인에 이어 지난해 말레이시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했고 이후 해외 인재를 확보해 글로벌개발센터를 운영하며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해 동남아·중동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CES 2026을 통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8d974e12e2aa0f7486d3ad0fd85e9b334ebe2b14445b9517307715093afa08" dmcf-pid="Hfs0e62uyS" dmcf-ptype="general">[안선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서 짜고 업무 나눠주고 … AI 팀장과 일하는 시대 왔죠" 01-12 다음 전장만 웃었네...LG전자 VS사업본부 '나홀로 성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