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무감정 연기로 극 분위기 쥐락펴락 '서늘한 공포'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5V973GSG"> <p contents-hash="52d262ea56b71a64faa50e9a1c247d577e5af6d4791f272b32dc6003f6be3381" dmcf-pid="X6SU0ZWIWY"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서늘한 공포를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5720aa94b753e29bc296150a7ae772a7911df4b4eb14033258ac2deca449a" dmcf-pid="ZPvup5YC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60839409gjch.jpg" data-org-width="800" dmcf-mid="GLxEcod8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60839409gj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e8c396722bd56efed9ed1ff28084047e7e056fb42e4bdcb8ca000b6f0e86f1" dmcf-pid="5QT7U1Ghh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강신진(박희순 분)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곽순원은 이한영(지성 분)을 습격해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7e7c63b91c3ae1b06e2c620ec1b42ef3e6428aebf3fdc74f3a483ac9a42ae60" dmcf-pid="1xyzutHlv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곽순원은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살려달라는 한 변호사의 애원을 무표정으로 무시한 것. 또한, 강신진의 전화를 받은 곽순원은 마무리하란 그의 말에 움직였다. </p> <p contents-hash="80f8b6356effd7774bcc0aa30a2eed9ace9e97cd6fad37cbab1cdcc5cea2d24d" dmcf-pid="tMWq7FXSC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행동하던 곽순원은 소리치는 한 변호사에게 다가갔고, 이내 섬뜩한 한마디를 남겨 소름 돋게 했다. 특히 순식간에 한 변호사에게 봉지를 씌운 곽순원의 모습에서는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아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156e2d16b6b6eac58bffe8fb2e366dc613cfd2e68d73405edd60319c218b18a6" dmcf-pid="FRYBz3ZvS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곽순원은 강신진이 말한 장부를 찾기 위해 물건을 훔쳤던 배달원들을 이용했다. 하지만 장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직접 찾아 나서며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7e3bd5cc2958ba686a8a12aca7ceed6248053d319a71ddf34ece601b51ab84a" dmcf-pid="3eGbq05Tll"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무게감을 실은 연기로 정체불명 캐릭터 곽순원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무엇보다 톤이 낮은 목소리와 싸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7e94adbd5fe6a297ce5dfb47e4126a0736d85c669f43326ec73a0ccd43126614" dmcf-pid="0dHKBp1yvh" dmcf-ptype="general">더욱이 한 변호사의 절박함을 건조한 표정으로 일갈하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게 표현해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렇듯 박건일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적재적소에 존재감을 발휘했다. </p> <div contents-hash="cdcb976aaa272a198c266ea7b5824614c9061c75129ac8e5c43031e874c8a25c" dmcf-pid="pJX9bUtWWC" dmcf-ptype="general"> 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AI 채택률 성장세 세계 최고 수준”…7계단 상승 01-12 다음 보아 새출발, SM 떠난다…25년 인연 마침표 [전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