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찬스와 함께한 195분…인천 콘서트 성료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59Bp1y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cc3e50cc6022ff6b4c20ca8397fa53934d609a7f25b5dc9973756a3a1db72" dmcf-pid="9tjSCwAi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4225otyf.jpg" data-org-width="640" dmcf-mid="z5aOrAoM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4225ot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d66680fbcee5cb415c15613bdba0eca8415b3d7794c91098f49974d9dadfb4" dmcf-pid="2FAvhrcnw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찬원이 단독 콘서트로 인천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3990734c11d0fd2cf9578d0076e29997bc948b91ede864f1904cc94f599b54b8" dmcf-pid="V3cTlmkLDB"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3,4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인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개최된 전국 투어로, 서울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연이다. </p> <p contents-hash="76dd75543069d37f5d6d83b981920de4ab18300a72e7050bae8b129d8c3dcde0" dmcf-pid="f0kySsEoDq"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새해를 맞아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약 195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8121fca13eef7a78fdb338e24f475e3aa21ca8ad3afc552a71facb238cad609" dmcf-pid="4pEWvODgrz" dmcf-ptype="general">웅장한 밴드 사운드 속 레이저와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로 공연이 시작되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이찬원이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달달한 보이스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9dedc7e9fe8a9352fff408310fe20c8ce6a422771997a3532e5773da2979f" dmcf-pid="8UDYTIwa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5508uwvz.jpg" data-org-width="640" dmcf-mid="q6kSCwA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5508uw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50cdabc3ebd235f2359ff7d2415d25092d91848e5f13ca5000c505d1c333e5" dmcf-pid="6uwGyCrNIu" dmcf-ptype="general">이어 인천 공연에 임하는 소감과 함께 객석을 향한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깊은 감성이 담긴 명곡들을 자신만의 보컬 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15260bdf860ebecab8c151e4f341c50c82df62f4bc681bbef2facf97cc38471c" dmcf-pid="P7rHWhmjmU" dmcf-ptype="general">이어서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를 비롯해 ‘첫사랑’, ‘잊혀진 사랑’, ‘종이학’, ‘시월의 시’, ‘빛나는 별’ 등 계절감이 느껴지는 선곡들로 따뜻하고 서정적인 무드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14f5316820cc764bda463f6144925f5c7ffb9749d2e44df11d7fb97ba54a865" dmcf-pid="QO8aLR6bDp" dmcf-ptype="general">‘엄마의 봄날’과 ‘꽃다운 날’로 깊은 울림을 전한 그는 공연이 막바지로 향하는 아쉬움을 달래듯 ‘잊지는 말아야지’와 ‘테스형!’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다시 힘차게 전환하며 공연의 후반부를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d3214136aacc93dfb916c10578711fc82525dd1704fdfaecb8285958a7aa0" dmcf-pid="xI6NoePK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6756bnpm.jpg" data-org-width="640" dmcf-mid="Bo8aLR6b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6756bn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97c2b03c6ee0f9390d422dfc0f1efa2ebf6278d3fb7c45b8b78db0a2610c6" dmcf-pid="yVS0tGvmw3" dmcf-ptype="general">‘첫정’, ‘신 사랑고개’, ‘사랑님’, ‘오라버니’, ‘너는 내 남자’로 이어진 ‘으른 감성 레트롯 메들리’는 특유의 노련미로 경쾌함과 흥겨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메들리 무대를 마친 이찬원은 이날 함께 호흡을 맞춘 밴드 멤버들을 한 명씩 소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8a9ba99009d24170df1ff4c042f9084651d0a1d2f737f6b8db8d664077ff28" dmcf-pid="WfvpFHTsI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연주자의 깊고 묵직한 대금 선율에 맞춰 구수한 보이스로 ‘어매’를 열창했다. ‘쓰리랑’과 ‘진또배기’로 이어진 국악풍의 선곡들은 공연의 흥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그는 새해 인사를 전한 뒤 다음 공연에서의 재회를 약속하며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해 인천 공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b4bca2c9cec9b2902ef0e0c4c8e07cf63536e5e5d030a520515585c05e22ffa" dmcf-pid="Y4TU3XyOIt" dmcf-ptype="general">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새 앨범 수록곡 ‘락앤롤 인생’으로 본공연을 마무리한 그는 팬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응답해 다시 무대에 올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18058b8fcbe7dd6099ebcfe7416d3992f16c2bfc8bc99e43b7f9890ee55e7" dmcf-pid="G8yu0ZWI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8039cgrj.jpg" data-org-width="640" dmcf-mid="bbrHWhmj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0648039cg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원 단독 콘서트/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8f629d4af8f29e84347e89e056eb73ba1bd87e9274353eede8950d18001ce8" dmcf-pid="H6W7p5YCI5" dmcf-ptype="general">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Top5로 구성된 ‘떼창곡 메들리’로 특별한 앵콜 무대가 펼쳐졌다. ‘머나먼 고향’, ‘해뜰 날’, ‘천하장사’, ‘달타령’, ‘무조건’을 차례로 열창하며 관객들과 호흡을 맞췄고, 공연장은 하나된 열기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3e186df41cabb6fc5280627ab4d4fee17f4acbaa6a138a31cfb7c91ac01501fb" dmcf-pid="XPYzU1GhDZ" dmcf-ptype="general">공연은 앵콜 메들리('처녀 뱃사공', '잘 있거라 부산항', '눈물을 감추고',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 처녀'), 앵앵콜 메들리(‘가져가’, ‘오빠는 잘 있단다’, ‘빠이 빠이야’, ‘그 여자의 마스카라’, ‘또 만났네요’), 앵앵앵콜 메들리('태클을 걸지마', '내장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남자라는 이유로'), 앵앵앵앵콜 메들리(‘내 나이가 어때서’, ‘추풍령’, ‘미운 사내’, ‘울고 넘는 박달재’, ‘둥지’)로 계속해서 이어졌고, 본 공연에 버금가는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25f6f776a566f181749ef889652e7b3950f0901f2b96c1b355b2554294a9440" dmcf-pid="ZQGqutHlEX" dmcf-ptype="general">이후 마지막 인사를 건넨 그는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부르며 다정한 눈맞춤으로 관객들을 배웅, 인천 콘서트를 아름답게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158ce291d3a469aaf11906261d94851465918e08b17aa3dc667b018e21a932b1" dmcf-pid="5VS0tGvmrH" dmcf-ptype="general">한편, 이찬원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는 부산, 진주, 광주 등지로 이어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보아, SM과 아름다운 이별…FA 대어 01-12 다음 세븐틴 조슈아, 美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등장.."새로운 자극 받아"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