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드라마 분위기 쥐락 펴락한 호연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Ivhrcn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1aafcd0996ba3b9d249a373e89df07bb6d55b339491e3a04b6d0a85cb9b85" dmcf-pid="6HCTlmkL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60638776cdzd.jpg" data-org-width="800" dmcf-mid="4sEswjLx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60638776cd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4cd59df5fdc2069f17494dddd31667b8c512a0eb040e59f97a1384e9f89e73" dmcf-pid="PXhySsEozV" dmcf-ptype="general">배우 박건일이 안방극장에 공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54af4f1e2d79b4eee7cbecc795243e2698b080911f31b5f2d316217ac8c727f" dmcf-pid="QK37p5YC02"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강신진(박희순 분)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곽순원은 이한영(지성 분)을 습격해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1a204018507ddb764438e11cbf12976d849cb107791e52922f60cb2b091be99" dmcf-pid="x90zU1Ghz9"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살려달라는 한 변호사의 애원을 무표정으로 무시한 것. 또한, 강신진의 전화를 받은 곽순원은 마무리하란 그의 말에 움직였다.</p> <p contents-hash="af608bc7950e75eb5d383702b5f0f5d0c7e44fd22255e84d5a220691191f60aa" dmcf-pid="ysNEALe4F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행동하던 곽순원은 소리치는 한 변호사에게 다가갔고, 이내 섬뜩한 한마디를 남겨 소름 돋게 했다. 특히 순식간에 한 변호사에게 봉지를 씌운 곽순원의 모습에서는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아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bc740b740033dbf876f101a5adb75338d3128af58f7d84884f5a1fa7a7d2f20" dmcf-pid="WOjDcod8F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곽순원은 강신진이 말한 장부를 찾기 위해 물건을 훔쳤던 배달원들을 이용했다. 하지만 장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직접 찾아 나서며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5689ccec643a684ea86d1bf961df9196e91aa44070856cb9a3ed3126b988133" dmcf-pid="YIAwkgJ6FB" dmcf-ptype="general">박건일은 무게감을 실은 연기로 정체불명 캐릭터 곽순원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무엇보다 톤이 낮은 목소리와 싸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7a34b7404d143cafd6640600e961e4d37a97b2d38f4c522df8c566e71f83466" dmcf-pid="GCcrEaiPuq" dmcf-ptype="general">더욱이 한 변호사 절박함을 건조한 표정으로 일갈하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게 표현해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렇듯 박건일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적재적소에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ca64884037611ea6ddc89fcce07b014e5892a4f2c9f39f14a5d71e96bb186296" dmcf-pid="HhkmDNnQFz" dmcf-ptype="general">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lEswjLxz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터’ 정지소 “이수혁 아이디어·차주영 배려심 많아” 01-12 다음 ‘시스터’ 차주영 “현장에서 즉석 액션 추가, 철저하게 리허설 했다” [SS현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