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목발 짚고 등장 "케이팝 상징 되고 싶다" [엑's 현장]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Ir7FXS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03fdd2698b8518e54189892bcff9666fba02a2a992578613f3407fa1e6985" dmcf-pid="XMCmz3Zv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61607953cx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2FZR89U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61607953cx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e56f0ee46b2a28b13a59482d532ac0b3f66d8b0ce88571580968655ebf397c" dmcf-pid="ZdSIbUtWXF" dmcf-ptype="general"> <p data-end="90" data-start="55"><br><br> (엑스포츠뉴스 한남, 명희숙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아르노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br><br>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br><br> 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케이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케이팝 퍼포먼스로 전 세계서 활약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선배님들처럼 케이팝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br><br> 앞서 웨이크원 측은 "아르노는 지난 7일 데뷔 준비를 위한 공식 일정을 마친 후 이동하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게 된 계기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과 함께 당분간 안무를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 웨이크원은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팬분들과 만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해 퍼포먼스를 제외한 미니 1집 활동 일정에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아르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br><br>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낸다.<br><br>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전 세계 팬 투표로 탄생한 K팝 그룹이다. 그룹명 ALPHA DRIVE ONE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하며, 무대 위에서 ‘K-POP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br><br> 사진 = 고아라 기자</p> </div> <p contents-hash="df4a5229c31556fa1ca02aebabda719adfc19f85e17f899ab6162bb2be5f2cf0" dmcf-pid="5JvCKuFYZt"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터' 정지소 "이수혁 아이디어 多·차주영 배려심에 감동" 01-12 다음 이수혁 "정지소·차주영과 잘 지내야 했던 현장…덕분에 힘 많이 냈다"('시스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